포환던지기 박시훈, 4cm 차이로 U대회 은메달 작성일 08-06 41 목록 '포환던지기 기대주' 박시훈이 세계육상연맹 20세 이하 세계선수권대회에서 은메달을 목에 걸며 아시안게임에 대한 기대를 밝혔습니다.<br><br>박시훈은 우리시간으로 6일 미국에서 열린 대회 결선에서 20.31m를 기록해 1위와는 단 4cm 차이로 2위에 올랐습니다.<br><br>이 대회에서 한국 선수가 메달을 딴 건 박시훈이 7번째로, 12년 전 남자 높이뛰기 간판 우상혁의 동메달이 마지막이었습니다.<br><br>박시훈은 경기가 끝난 이후 "성인부 무대에선 기록 경신 실패의 아쉬움이 남지 않도록 더 노력하겠다"고 전했습니다.<br><br>[화면제공 대한육상연맹]<br><br>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br><br> 관련자료 이전 양구 초중고 '대통령기 전국 남녀 테니스대회' 남자 단체전 제패 08-07 다음 '박승수 소속팀' 뉴캐슬, '38세 명장' 야이슬레 감독 선임 08-0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