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축구협회, 2011~2012년 외국인 심판 '성접대' 파문 작성일 08-07 36 목록 대한축구협회가 과거 국가대표 경기를 앞두고 외국인 심판진에게 여러 차례 성 접대를 한 사실이 뒤늦게 확인됐습니다.<br><br>축구계와 국회에 따르면 2011~2012년 국제심판 10여 명에게 축구협회 직원이 성 접대를 한 것으로 전해졌습니다.<br><br>2011년 3월부터 1년간 열린 월드컵과 올림픽 예선 등 7개 경기에서 외국인 심판과 감독관 10여 명이 대상이었으며, 협회 직원이 한 번에 수십만 원에서 100만 원 이상을 결제했다는 겁니다.<br><br>이는 2016년 문화체육관광부 감사에서 확인됐으나 당시엔 공개되지 않았습니다.<br><br>축구협회는 문서 보관 연한이 지나 상세 파악은 어렵다며, 현재는 엄격한 법인카드 관리 시스템을 갖추고 있다고 해명했습니다.<br><br>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br><br> 관련자료 이전 ‘UFC서 15년 동안 30전’ 미국판 좀비가 결국 ‘은퇴’를 선언했다…“이제 그만둘 때” 42세 엘킨스의 라스트 댄스 08-07 다음 '폭염 여파' 프로야구 주말 3연전 전경기 취소 08-0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