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 ENM, 하반기 글로벌 공략 속도…"인도·중남미 파트너 발굴" 작성일 08-07 3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아티스트 IP의 다각화 및 글로벌화 속도 내겠다"</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36Kma7ztHB">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1f53abc49b7bad7c2fae036d4fb0689e900fb21fdda3f9c4d4faf1b257c5465c" dmcf-pid="06Kma7ztHq"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은 서울 마포구 상암동 CJ ENM의 모습. ⓒ 뉴스1 신웅수 기자"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8/07/NEWS1/20260807092531675glxq.jpg" data-org-width="1400" dmcf-mid="FiL1ved81b"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8/07/NEWS1/20260807092531675glxq.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은 서울 마포구 상암동 CJ ENM의 모습. ⓒ 뉴스1 신웅수 기자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05203d87a996c0f753cc74969cb343868bf7a87ca53fc7783e46edf38ed8d630" dmcf-pid="pP9sNzqFZz" dmcf-ptype="general">(서울=뉴스1) 이민주 기자 = CJ ENM(035760)은 하반기 콘텐츠 유통 경쟁력을 한층 고도화해 글로벌 공략에 속도를 내겠다고 7일 밝혔다.</p> <p contents-hash="566d5b705c18223b32d80cda59047c37d7a77cd3958bfe44c5641861c635219d" dmcf-pid="UQ2OjqB357" dmcf-ptype="general">일본·동남아·북미 등 기존 주력 시장에서 콘텐츠 볼륨딜과 개별 판매를 강화하는 한편 인도·중동·남미 등 신규 시장 내 파트너십 발굴을 추진한다는 계획이다.</p> <p contents-hash="461097ecf96e1d7247bb05da929863d5543e11ab77f878f0146493019e76e0fc" dmcf-pid="uxVIABb0Hu" dmcf-ptype="general">단순 구작 판권 판매에서 벗어나 전 세계 동시 공개, 현지 프라임타임(황금 시간대) 편성, 전용 시간대 신설 등 시장별 맞춤형 유통을 강화한다.</p> <p contents-hash="b784223b9b60e05e86c2381cc49f95c3b535203eeb9344324b7069a2e3842707" dmcf-pid="7MfCcbKpXU" dmcf-ptype="general">지난달에는 아마존 프라임 비디오 인도와 전략적 콘텐츠 파트너십을 체결하고 세계 최대 성장 잠재력을 지닌 인도 시장 공략을 본격화했다. 인도는 약 14억 명의 인구와 빠르게 성장하는 OTT 시장을 기반으로 글로벌 미디어 기업들의 핵심 전략 시장으로 주목받고 있다.</p> <p contents-hash="3e7ee76e32a2c71cc83115d4e9b967ce5aa2d1b8caf7f260a9d7308ddab003a6" dmcf-pid="zR4hkK9Utp" dmcf-ptype="general">티빙은 지난해 HBO Max, 디즈니플러스와 각각 파트너십을 체결하고 일본 및 아시아태평양 17개국 등 총 18개 국가에 브랜드관 형태로 진출해 콘텐츠 유통에 속도를 내고 있다.</p> <p contents-hash="0c991d4d0fc25fb959e4960205c02208d3ec74f9da628472bb5d5d88633115ed" dmcf-pid="qe8lE92uX0" dmcf-ptype="general">하반기 웹툰·웹소설 및 영화를 원작으로 한 콘텐츠 공개가 예고된 가운데 흥행에 성공했던 작품들의 시즌제 IP(지식재산권)도 꾸준히 이어질 예정이다.</p> <p contents-hash="3b51239f249120535ac425fedc0dcc39cbb04e639d1e745d3351917750d3bd23" dmcf-pid="Bd6SD2V7X3" dmcf-ptype="general">웹툰·웹소설 원작으로는 김우빈 주연의 tvN '기프트', 이준혁 주연의 티빙 오리지널 '로또 1등도 출근합니다' 등이 있다.</p> <p contents-hash="deb819953ffe16e063867f89473909c8090574de45979ba78c41b428297e7471" dmcf-pid="bvs90EDgGF" dmcf-ptype="general">영화 원작으로는 박은빈·양세종·옹성우 주연의 tvN '오싹한 연애' 등이 있다.</p> <p contents-hash="1e7be2476c41907fcc4e8d9c9af140b079fe3f3749f332ca0c1f4b29bbfcc227" dmcf-pid="KTO2pDwa5t" dmcf-ptype="general">검증된 IP 기반의 시즌제 예능 tvN '언니네 산지직송3', '보검 매직컬2', '무쇠소녀단3', Mnet '스트릿 월드 파이터: 디렉터스 워'를 비롯해 '뿅뿅 지구오락실'의 스핀오프 '우주떡집' 등도 공개 예정이다.</p> <p contents-hash="6935824f461255e0693276ac3e338999e9ca4c4f2515f9f1ef0a94e5dbb007f0" dmcf-pid="9yIVUwrN11" dmcf-ptype="general">하반기 '타짜: 벨제붑의 노래', '실낙원', '국제시장2' 등 영화 라인업의 극장 개봉도 예정돼 있다.</p> <p contents-hash="32b6481a252530eac4a8a85d2a0357e8a13ae32fdaaccebf0266f3e67b397579" dmcf-pid="2WCfurmjX5" dmcf-ptype="general">티빙은 오리지널 및 앵커 예능을 기반으로 가입자와 이용자층 확대에 집중하고 KBO(한국프로야구) 포스트시즌 및 연말 시기에 맞춰 광고 매출 극대화에 나선다.</p> <p contents-hash="9a93eda0ab7cdf9c877bbc9ba6c4a8213e3a883aa14444a55194afce03937315" dmcf-pid="VYh47msAtZ" dmcf-ptype="general">전방 산업의 부진으로 다소 주춤했던 TV광고 분야는 광고주 맞춤형 통합 캠페인을 강화하고 AI 기반 상품도 확대해 광고 매출을 추가로 확보한다는 계획이다.</p> <p contents-hash="9b8ed1d5b2822f41448c6ff939a96514bbac35400db84fc925f1c46db1e5a000" dmcf-pid="fGl8zsOcXX" dmcf-ptype="general">음악 부문은 하반기 아티스트 라인업을 다각화하고 대표 콘텐츠 IP의 확장에 힘입어 글로벌 성장 모멘텀을 본격화한다.</p> <p contents-hash="1bb82b25874c3bf9412fb4d49e85cd21850a307e528a5513e63107f5f33ba0e4" dmcf-pid="4HS6qOIkZH" dmcf-ptype="general">커머스 부문은 하반기 크리에이터 커머스를 본격화해 콘텐츠와 팬덤을 구매로 연결하는 새로운 성장 동력을 확보할 예정이다.</p> <p contents-hash="babfea3f10a3fbd748cb6ada9e7f61a219e4c2e1540a5d9e4e59ade6ea9340fa" dmcf-pid="8XvPBICEZG" dmcf-ptype="general">크리에이터의 콘텐츠 제작 역량과 팬덤을 활용한 숏폼·라이브 커머스를 확대하고, 크리에이터와 공동 기획한 상품을 발굴해 콘텐츠 제작부터 상품 기획·판매까지 연결되는 크리에이터 커머스 모델을 구축한다.</p> <p contents-hash="8be83a6d404d54ce0f5dce2a02f97b20276f54a0315a34084492b1e4ec14d2eb" dmcf-pid="6ZTQbChDZY" dmcf-ptype="general">CJ ENM은 "콘텐츠에서 시작된 힘은 IP로 확장되고 일상 속 경험으로 넓어졌다"며 "콘텐츠 제작의 효율화, 아티스트 포트폴리오 다변화, 그리고 티빙·엠넷플러스·커머스로 이어지는 플랫폼 확장을 통해 지속가능한 성장 구조를 만들어 가고 있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e8c537f52c516d883cfe1d2cdbd3ea046e414030b89b19d169b3159d1e8537e9" dmcf-pid="PyIVUwrNtW" dmcf-ptype="general">한편 CJ ENM의 2분기 매출액은 1조 2033억 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8.3% 감소했다. 같은 기간 영업이익은 334억 원으로 16.9% 증가했다.</p> <p contents-hash="71c39a8d6d0420b46359e593c338bd91822728e5395ba9f04938d147a45f7ca7" dmcf-pid="QWCfurmjGy" dmcf-ptype="general">minju@news1.kr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데이터 속도 맞춰 반응하는 반도체로 예측 오류 40배 줄여 08-07 다음 로빈슨의 317억 넘었다…깁스, NFL 러닝백 최고 연봉 새 역사 08-0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