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상현 2026 아이치·나고야 AG 대한민국 선수단장, 진천국가대표선수촌 종교시설 찾아 '선전 기원' 작성일 08-07 36 목록 <div><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117/2026/08/07/0004092628_001_20260807094611256.jpg" alt="" /><em class="img_desc">이상현 단장(왼쪽에서 네 번째) 5일 진천선수촌 기독교 종교 행사에 참석해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대한체육회 제공</em></span></div><div><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117/2026/08/07/0004092628_002_20260807094611291.jpg" alt="" /><em class="img_desc">불교 행사를 방문한 이상현 단장(왼쪽). /대한체육회 제공</em></span></div><br>[마이데일리 = 심재희 기자]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아경기대회(AG) 대한민국 선수단 이상현 단장(대한사이클연맹 회장, 대한체육회 감사)이 국가대표 선수들의 선전을 기원하며 선수촌 내 종교시설을 찾았다. 대회 성공과 선수들의 안전을 기원했다. 진천국가대표선수촌에서는 매주 수요일 오후 선수들의 종교활동이 열린다. 선수들은 훈련으로 지친 몸과 마음을 잠시 내려놓고 신앙 생활로 마음의 안정을 찾으며 대회를 준비하고 있다.<br> <br>이상현 선수단장은 5일 진천국가대표선수촌 내 종교시설을 방문했다. AG를 앞두고 훈련에 매진하고 있는 국가대표 선수들의 마음을 살피고, 대회에서 선전을 기원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날 선수촌에서는 예배와 미사, 법회가 각각 진행됐다. 각 종교활동은 AG에 임하는 선수들의 마음가짐과 심리적 안정 등을 주제로 마련됐다.<div><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117/2026/08/07/0004092628_003_20260807094611337.jpg" alt="" /><em class="img_desc">천주교 종교 행사를 방문한 이상현 단장(왼쪽에서 세 번째). /대한체육회 제공</em></span></div><br>이상현 단장은 "국제대회를 앞둔 선수들에게는 체력과 기술뿐만 아니라 마음의 안정도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신앙으로 선수들이 마음의 평온을 찾고, 그동안 갈고닦은 기량을 경기장에서 마음껏 발휘하는 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어 "AG를 준비하는 국가대표 선수들이 부상 없이 건강하게 대회를 치르고, 자신의 목표를 향해 최선을 다할 수 있도록 선수단장으로서 끝까지 함께하고 응원하겠다"고 덧붙였다.<br> <br>이번 2026 아이치·나고야 AG는 9월 19일부터 10월 4일까지 벌어진다. 대한민국은 41개 종목에 약 1060여 명의 선수단을 파견한다. 관련자료 이전 "후지록 숲길 직접 달렸다"…LF 킨, 트레일 러닝 체험·한정 컬렉션 '완판' 08-07 다음 리얼월드, 국내 로보틱스 3사와 피지컬 AI 협력 08-0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