탁구공에 '건강' 입힌다… 메디콕, 프로탁구리그 전격 후원 작성일 08-07 17 목록 <strong class="media_end_summary">KTTP 시리즈3 타이틀스폰서 첫 데뷔<br>24~30일 제천서 총상금 5630만원 걸고 격돌</strong>[이데일리 스타in 이석무 기자] 헬스케어 브랜드 메디콕이 한국프로탁구연맹(KTTP)이 주최하는 ‘2026 프로탁구리그 시리즈3’의 타이틀스폰서로 나선다.<br><br>KTTP는 “메디콕이 프로탁구리그와 인연을 맺는 것은 이번이 처음으로, 대회명은 ‘2026 메디콕 프로탁구리그 시리즈3 IN 제천시’로 확정됐다”고 7일 밝혔다. 대회는 8월 24일부터 30일까지 충북 제천에서 열린다.<br><br><table class="nbd_table"><tr><td><table class="nbd_table"><tr><td><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18/2026/08/07/0006346829_001_20260807140111378.jpg" alt="" /></span></TD></TR><tr><td>프로탁구 KTTP 경기 현장. 사진=KTTP</TD></TR></TABLE></TD></TR></TABLE>메디콕은 건강검진 데이터와 생활습관, 복용 중인 의약품 정보 등을 종합 분석해 개인 맞춤형 건강기능식품을 추천하는 디지털 헬스케어 플랫폼이다. 소비자가 자신의 건강 상태에 맞는 영양 관리를 손쉽게 실천할 수 있도록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br><br>메디콕은 대회 기간 현장 홍보부스를 운영한다. 맞춤형 건강기능식품 홍보와 건강나이 측정 체험, 제품 시음 등 참여형 이벤트를 통해 선수와 관람객에게 건강한 라이프스타일을 제안한다는 계획이다.<br><br>이준형 SW헬스케어 대표이사는 “프로탁구리그와 함께하게 돼 기쁘다. 선수들의 도전과 열정, 건강한 스포츠 문화가 메디콕이 추구하는 가치와 맞닿아 있다”며 “이번 후원을 계기로 프로탁구 발전에 힘을 보태고, 선수와 팬이 함께하는 건강한 스포츠 문화 조성에도 기여하겠다”고 말했다.<br><br>한국프로탁구연맹은 메디콕의 참여를 계기로 프로리그의 안정적 운영 기반을 넓히고, 기업과 스포츠가 함께 성장하는 협력 모델을 지속적으로 만들어간다는 방침이다.<br><br>연맹 측은 “메디콕과 함께하는 시리즈3가 프로탁구의 경쟁력을 높이고 스포츠와 기업이 동반 성장하는 좋은 사례가 되기를 기대한다”며 “팬들에게 더욱 완성도 높은 리그를 선보일 수 있도록 준비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밝혔다.<br><br>프로탁구리그는 올해 시리즈1과 시리즈2를 거치며 복식·단체전 도입 등 새로운 경기 콘텐츠를 선보여왔다. 시리즈3는 제천체육관에서 남녀 개인단식과 단체전으로 치러지며, 시즌 세 번째 챔피언을 가리는 승부가 이어진다. 예선은 24~27일, 본선은 29~30일 진행되며 총상금은 5630만 원이다.<br><br> 관련자료 이전 "보호망 낮아 사고 발생했다"…양키스타디움서 베트에 머리 맞은 관중 140억 청구 08-07 다음 "정확도만 봐선 안 돼"…로민이 제시한 '문서 AI' 실전 해법은 08-0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