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LB 송성문·김하성, 팀은 이겼지만 나란히 벤치 신세 작성일 08-07 9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55/2026/08/07/0001378888_001_20260807135813480.jpg" alt="" /></span><br><div style="text-align:center"><span style=""><strong>▲ 샌디에이고 파드리스 송성문</strong></span></div> <br> 미국프로야구 메이저리그(MLB)에서 뛰고 있는 송성문(29·샌디에이고 파드리스)과 김하성(30·애틀랜타 브레이브스)이 쉽사리 출전 기회를 잡지 못하고 있습니다.<br> <br> 송성문은 7일(한국시간) 미국 애리조나주 피닉스 체이스필드에서 열린 애리조나 다이아몬드백스와 방문 경기에 나서지 못하고 벤치를 지켰습니다.<br> <br> 전날은 경기 후반 교체 출전해 1볼넷 1득점을 기록했으나 이날은 끝까지 더그아웃을 벗어나지 못했습니다.<br> <br> 시즌 성적은 55경기에서 타율 0.208(106타수 22안타), 1홈런, 15타점입니다.<br> <br> 내셔널리그(NL) 서부지구 3위인 샌디에이고는 2위 애리조나를 5-1로 꺾고 1게임 차로 따라붙었습니다.<br> <br>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55/2026/08/07/0001378888_002_20260807135813654.jpg" alt="" /></span> <div style="text-align:center"><span style=""><strong>▲ 애틀란타 브레이브스 김하성</strong></span></div> <br> 김하성(애틀랜타 브레이브스)은 조지아주 애틀랜타 트루이스트 파크에서 열린 마이애미 말린스와의 홈 경기에 출전하지 못하고 3경기 연속 벤치를 지켰습니다.<br> <br> 애틀랜타는 로날드 아쿠냐 주니어가 홈런 두 방을 치는 등 장단 14안타를 터뜨려 11-3으로 승리했습니다.<br> <br> 파죽의 8연승을 거둔 애틀랜타는 시즌 70승(45패) 고지에 오르며 내셔널리그 동부지구 1위를 질주했습니다.<br> <br> 김하성은 지난 4일 부상자명단(IL)에서 해제돼 빅리그에 복귀했으나 주전 경쟁에서 완전히 밀려났습니다.<br> <br> 올 시즌 두 차례나 IL에 올랐던 김하성은 27경기에서 타율 0.068(73타수 5안타), 0홈런, 3타점으로 심각한 부진에서 벗어나지 못하고 있습니다.<br> <br> (사진=AP, 연합뉴스) 관련자료 이전 AI가 바이러스 ‘전체 설계도’ 만들었다…실제로 감염·증식까지 08-07 다음 '책벌레' 시비옹테크 vs '괴력' 코스튜크…"또 만났네" 08-0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