웍스피어, 맥스서밋서 'AX 시대 마케팅 성장 전략' 공유 작성일 08-07 3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김지원 CGO, '마케터는 무엇을 결정해야 하는가' 강연</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K70zxgaean"> <p contents-hash="eeaa3b461592a69e4a2ec5deb3ba85e2ba9ae26b6272ebf354ac555d2f3a5f3f" dmcf-pid="9zpqMaNdoi" dmcf-ptype="general">(지디넷코리아=백봉삼 기자)<span>HR테크 </span><span>기업 </span><span>웍스피어(대표 윤현준)가 지난 4일</span><span> </span><span>마케팅·테크 컨퍼런스 '맥스서밋</span><span> 2026'에 연사로 참여해 AI 시대 마케팅 조직의 성장 전략에 대한 노하우를 나눴다.</span></p> <p contents-hash="f83b4a137fabfe0810332d63ec8ad9418410c4cf40760a3dae31406e15334bed" dmcf-pid="2qUBRNjJoJ" dmcf-ptype="general">이날 김지원 웍스피어 최고성장책임자(CGO)는 'AI가 실행을 가져간 시대, 마케터는 무엇을 결정해야 하는가'를 주제로 강연했다. 제일기획, 아모레퍼시픽, 바비톡을 거치며 브랜드와 플랫폼 성장을 두루 경험한 김 CGO는 현재 웍스피어에서 브랜드, 유입, 전환, 플랫폼 건강성을 통합적으로 총괄하며 마케팅과 이용자 지표 성장을 연결하는 역할을 맡고 있다.</p> <p contents-hash="74b72b5d82fb5e20aa015bee51be0d884855a329963f9aaf5359d6dd47d46f60" dmcf-pid="VBubejAiAd" dmcf-ptype="general">이번 강연에서 김 CGO는 ▲우리는 무엇으로 기억될 것인가 ▲우리는 무엇을 성장이라고 부를 것인가 ▲사람들은 우리를 어디서 처음 만나게 될 것인가 등 세 가지 질문을 던졌다. 이어 AI가 콘텐츠 제작과 캠페인 실행을 대신하는 시대에 마케터에게 남겨진 '결정'의 영역을 진단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b53df8eec779b75cd63e1a69c8f12b42bf52c7857b1b45e2c834275ed8ea01cb" dmcf-pid="fb7KdAcnAe"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웍스피어 김지원 CGO"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8/07/ZDNetKorea/20260807152743508vxax.jpg" data-org-width="640" dmcf-mid="b8Y5KxMVgL"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8/07/ZDNetKorea/20260807152743508vxax.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웍스피어 김지원 CGO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1fe484b9469c76c1a00c47b02ecfb018f24d40070c6cef6924edfd285a6979cb" dmcf-pid="4Kz9JckLaR" dmcf-ptype="general">사례로는 지난 6월 공개한 알바몬의 여름 브랜드 캠페인 '알바는 원래 알바몬'을 소개했다. 김 CGO는 AI를 활용해 제작 기간과 비용을 크게 줄이면서도 완성도 높은 콘텐츠를 구현할 수 있었던 과정을 소개하며 AI가 마케팅 실행 방식에 가져온 변화를 짚었다.</p> <p contents-hash="f3c26c7b501c4b1110e24e37c67ac747fee76cf618558cddeaab4fbe2b9d14a7" dmcf-pid="89q2ikEoAM" dmcf-ptype="general">아울러 마케팅 성과를 이용자 지표의 건강한 성장으로 연결하는 관점도 제시했다. 총 지원 수를 '지원하는 사람 수'와 '1인당 지원 횟수'로 분해하고, 캠페인 성과 기준을 '처음 지원한 사람 한 명을 데려오는 비용'으로 재정의한 사례를 통해 "건강한 성장은 서비스 수요자와 공급자 양 측 모두의 경험 개선을 통해 이뤄진다"고 강조했다. 숫자를 키우는 성장과 시장을 키우는 성장을 구분하는 그로스 리더의 기준을 설명해 큰 호응을 얻었다.</p> <p contents-hash="ed2706b9945fbe39600e5ca3e61171d0446c48445d338b18426fe83ee1821cdb" dmcf-pid="62BVnEDgax" dmcf-ptype="general">마지막으로는 정보 탐색이 다중 채널을 통한 검색 기반에서 AI에게 질문하고 답변만 확인하는 방식으로 옮겨가는 현상에 대응한 사례를 공유했다. 웍스피어는 콘텐츠가 AI 답변에 직접 인용될 수 있도록 구조를 최적화하는 생성형 엔진 최적화(GEO) 파일럿을 진행해 유의미한 성과를 냈다고 소개했다.</p> <p contents-hash="66ce96ce225174b487daa842dd71b9396c139b233e34f54f303cd8fa47a0ea03" dmcf-pid="PVbfLDwaAQ" dmcf-ptype="general">김 CGO는 "AI가 실행을 가져간 시대에 마케터의 경쟁력은 더 빨리 만드는 ‘속도’가 아니라 무엇을 말할지 정하고 그 말을 실제로 구현하는 '결정'에서 나온다"며 "캠페인 실행부터 그 결과가 이용자 지표의 건강한 성장으로 이어지는지 확인하는 일까지, 마케팅과 성장을 하나로 연결하는 것이 AI 시대 그로스 리더의 역할"이라고 밝혔다.</p> <p contents-hash="32d05d7fc6f3d8bb0c3967f66573145d4af696875a9c2a1304651883df53f251" dmcf-pid="QfK4owrNNP" dmcf-ptype="general">백봉삼 기자(paikshow@zdnet.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지디넷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톱10 가시권' 라파엘 호다르, 무제티 또 잡고 내셔널뱅크오픈 16강 진출 08-07 다음 [유미's 픽] '풀스택' 믿었던 구글, 제미나이 위기 불렀나…인력·조직도 '흔들' 08-0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