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 유도 2위 성준협 종합격투기 3승 재도전 작성일 08-07 27 목록 <div style="display:box;border-left:solid 4px rgb(228, 228, 228);padding-left: 20px; padding-right: 20px;">■ TFC×ZFN 5:5 대항전 메인이벤트…8월 30일 김포 TFC 드림센터</div><br><br><strong><div style="border-top: 4px solid #ed6d01;border-bottom: 1px solid #ed6d01;font-size: 18px;padding: 10px 0;margin:30px 0;">◆ TFC×ZFN 맞대결…KS TFC 23 메인이벤트 확정</div></strong>경기도 김포 굿프라임 스포츠몰의 TFC 드림센터에서 오는 8월 30일 일요일 종합격투기(MMA) 대회 KS TFC 23이 열린다. 언더카드 3경기 및 메인카드 5경기 등 모두 8경기 규모다. 유튜브 채널 ‘TFC Korea MMA’로 생중계된다.<br><br>TFC는 제5·8대 여자 스트로급(52㎏) 챔피언 장웨이리(36·중국)를 비롯한 UFC 파이터 16명을 배출한 단체다. 주식회사 KS오토플랜(공동대표 김민석 윤기웅)이 메인스폰서로서 명명권을 획득하여 이번 대회를 KS TFC 23이라 부른다.<br><b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10/2026/08/07/0001135490_001_20260807173412562.jpg" alt="" /><em class="img_desc"> 전국체육대회 유도 은메달리스트 성준협이 2026년 8월 TFC 드림센터에서 KS TFC 23 메인이벤트 홍보 영상을 찍고 있다. 종합격투기 단체 ZFN을 대표하여 대항전에 나선다. 사진=TFC</em></span><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10/2026/08/07/0001135490_002_20260807173412647.jpg" alt="" /><em class="img_desc"> KTT 이승준이 2026년 8월 TFC 드림센터에서 KS TFC 23 메인이벤트 홍보 영상을 찍고 있다. 종합격투기 단체 ZFN과 5:5 대항전의 마침표를 찍는다. 사진=TFC</em></span>이승준(33·Korean Top Team)과 성준협(27)의 헤비급 5분×3라운드가 메인이벤트로 KS TFC 23 흥행을 책임진다. 둘은 TFC와 Z-Fight Night의 5:5 대항전으로 진행되는 메인카드 마지막을 장식한다.<br><br><strong><div style="border-top: 4px solid #ed6d01;border-bottom: 1px solid #ed6d01;font-size: 18px;padding: 10px 0;margin:30px 0;">◆ 한국 격투기 명가의 맞대결 스토리</div></strong>정찬성은 2차례 UFC 페더급(66㎏) 타이틀 도전에 빛나는 대한민국 역대 최고 파이터다. 2023년 8월 현역 생활을 마쳤다. 2013년 4월부터 코리안좀비MMA 체육관 지도자, 2024년 6월 이후로는 종합격투기 단체 ZFN 대표를 겸하고 있다.<br><br>전찬열 하동진 TFC 공동대표는 KTT 감독이기도 하다. 정찬성은 2008~2009년 일본 5경기, 2010년 북아메리카 진출, 2011~2012년 UFC 데뷔 3연승을 KTT에서 경험한 다음 코리안좀비MMA 관장으로 독립했다.<br><br>이승준은 2025년 10월 서울특별시 강남구 섬유센터 텍스파홀에서 TFC 21 메인이벤트 승리를 거뒀다. 성준협은 2024년 12월 종합격투기 프로 3경기(2승 1패)를 모두 ZFN에서 치렀다. 두 선수는 이번 TFC×ZFN 대항전의 마침표를 찍기에 손색이 없다.<br><br><strong><div style="border-top: 4px solid #ed6d01;border-bottom: 1px solid #ed6d01;font-size: 18px;padding: 10px 0;margin:30px 0;">◆ 엘리트 유도 선수 출신 성준협 vs 베테랑 이승준</div></strong>성준협은 동명중학교, 주문진고등학교, 용인대학교 유도부 출신이다. 소년체육대회 은메달 1개 및 전국체육대회 은메달 2개 동메달 5개를 획득한 한국 최정상급 엘리트 선수였다.<br><br>이승준은 아랍에미리트, 미국, 중국, 호주, 괌, 러시아, 북마리아나 제도 등 여러 해외 무대를 뛴 베테랑 파이터다. KS TFC 23이 개최되는 종합격투기 전용 경기장 TFC 드림센터 MK스포츠 인터뷰에서 ‘유도와 종합격투기의 차이’를 말했다.<br><b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10/2026/08/07/0001135490_003_20260807173412701.jpg" alt="" /><em class="img_desc"> 왼쪽부터 2026년 8월 TFC 드림센터에서 KS TFC 23 홍보 영상을 찍는 KTT 이승준 선수, 유영우 비스트CF 대표 겸 몬스터하우스 감독 겸 비스트CF 대표, 하동진 TFC 대표 겸 TFC 감독, 전국체육대회 유도 은메달리스트 성준협. 사진=TFC</em></span><div style="margin: 30px 0;padding: 20px;background: #ebf9fd;font-size: 17px;display:block;">● KTT 이승준<br><br>“유도 도복을 입으면 잘합니다. 그런데 ZFN 3경기를 보니까 클린치가 그렇게 좋지 않더라고요. 딱히 크게 조심하거나 위험할 건 없습니다.”<br><br>● 성준협<br><br>“여전히 제 유도에 강한 자부심을 느낍니다. 그래플링 상황이 오면 90%는 밀리지 않을 겁니다. 그러나 타격을 걸어오면 대응하겠습니다. 스트라이커도 많이 욕심내는 그래플러로서, 필요하고 적절한 시점이라 판단하면 그라운드로 끌고 내려가 효율적으로 플레이하겠습니다.”<br><br></div><br><br><strong><div style="border-top: 4px solid #ed6d01;border-bottom: 1px solid #ed6d01;font-size: 18px;padding: 10px 0;margin:30px 0;">◆ 450일 만의 메인이벤트…케이지 위 사투 예고</div></strong>성준협은 2025년 6월 서울 서초구 스포모티브 ZFN 오리진 02 이후 450일(1년2개월24일) 만이자 통산 두 번째 메인이벤트다. “1라운드 TKO로 이겨 좋았지만, 어안이 벙벙하기도 했습니다”라며 종합격투기 데뷔 2연승을 돌아봤다.<br><br>TFC 드림센터는 7월 11일 KS TFC 22로 개장했다. 성준협은 “이렇게 새로 지은 전용 경기장에 메인이벤트는 저한테 좀 과분하지만, 남의 집 안방에서 누워 잘 생각은 없습니다”라며 ZFN을 대표하는 만큼 이승준에게 KO패를 당하지 않겠다고 각오를 밝혔다.<br><br>■ 수장 및 출전 선수 출사표<br><b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10/2026/08/07/0001135490_004_20260807173412744.jpg" alt="" /><em class="img_desc"> 이승준과 성준협의 종합격투기 헤비급 5분×3라운드가 메인이벤트로 KS TFC 23 흥행을 책임진다. TFC와 ZFN의 5:5 대항전으로 진행되는 이번 대회 메인카드 마지막을 장식한다. 사진=TFC</em></span><div style="margin: 30px 0;padding: 20px;background: #ebf9fd;font-size: 17px;display:block;">① 성준협 (전국체전 은메달리스트)<br><br>“KTT는 그래플링 레벨이 높아 유도할 때부터 관심 있던 팀입니다. 이승준도 인상 깊게 봐왔습니다. 대결 성사는 영광이지만, 케이지에서는 ‘죽거나 죽이거나’입니다. 좋아하는 파이터라고 예외는 없습니다. 제가 이승준 선수를 쓰러뜨리지 않을까요.”<br><br></div><br><br><div style="margin: 30px 0;padding: 20px;background: #ebf9fd;font-size: 17px;display:block;">② 이승준 (Korean Top Team)<br><br>“두 번째 TFC 메인이벤트입니다. 그때 1라운드 KO처럼 또 깔끔하고 예쁘게 승리하겠습니다. TFC 드림센터는 UFC 시합장을 축소한 느낌입니다. 정말 잘 되어 있어서 빨리하고 싶습니다.”<br><br></div><br><b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10/2026/08/07/0001135490_005_20260807173412814.jpg" alt="" /><em class="img_desc"> 왼쪽부터 KS TFC 23 프리뷰에 출연하는 정찬성 ZFN 대표 겸 코리안좀비MMA 관장, 하동진 TFC 대표 겸 KTT 감독. TFC×ZFN 5:5 대항전이 이번 종합격투기 메인카드다. 사진=TFC</em></span><div style="margin: 30px 0;padding: 20px;background: #ebf9fd;font-size: 17px;display:block;">③ 하동진 (TFC 대표 겸 KTT 감독)<br><br>“이승준 선수는 중요한 임무를 맡았다고 해서 무리하게 끌어올리려 하기보다는 컨디션을 조절하며 자기 몸 상태에 맞춰 훈련하고 있습니다.”<br><br></div><br><br><div style="margin: 30px 0;padding: 20px;background: #ebf9fd;font-size: 17px;display:block;">④ 정찬성 (ZFN 대표)<br><br>“하동진 감독을 지도자로서 존경하지만, 승부의 세계는 냉정합니다. ‘강릉 돌감자’ 성준협 선수의 승리에 대한 자신감이 있습니다.”<br><br></div><br><b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10/2026/08/07/0001135490_006_20260807173412847.jpg" alt="" /></span>[김포=강대호 MK스포츠 기자]<br><br><!-- r_start //--><!-- r_end //--> 관련자료 이전 육동한 시장, 국제스케이트장 선정·다목적체육관 국비 지원 건의 08-07 다음 강원 양구서 디리그 캐롬D1·포켓D2 팀리그 2R 08-0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