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영·다영 자매, 아제르바이잔 투란VC 입단 작성일 08-07 42 목록 국내 여자배구에서 활약했던 이재영·다영 자매가 아제르바이잔 슈퍼리그 투란VC에서 선수 생활을 이어갑니다.<br><br>투란VC는 지난 4일 이재영 영입 소식을 전한 데 이어, 이다영과의 계약 소식도 알렸습니다.<br><br>구단은 "이다영이 2026-2027시즌 투란 선수로 활약할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br><br>두 선수는 V리그 흥국생명에서 뛰던 2021년 학창시절 학폭 논란이 뒤늦게 제기돼 한국 배구계를 떠났습니다.<br><br>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br><br> 관련자료 이전 정해영·이승현 등 프로야구 선수 11명, 상무 야구단 합격 08-07 다음 “왜 비쌀 때 사라 했냐” “지금 팔면 죽어요” 400만원 간다더니→100만원 위태?…‘하이닉스’ 어쩌나 08-0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