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해영·이승현 등 프로야구 선수 11명, 상무 야구단 합격 작성일 08-07 41 목록 KIA 마무리 정해영과 삼성 좌완 이승현 등 프로야구 선수 11명이 상무 야구단에 최종 합격했습니다.<br><br>구단별로는 KIA와 롯데, 삼성에서 각각 3명씩 합격자를 배출했고, 두산과 키움은 한 명씩 명단에 이름을 올렸습니다.<br><br>이들은 시즌을 마친 뒤 오는 12월 입대해 2028년 6월까지 상무에서 뛰게 됩니다.<br><br>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br><br> 관련자료 이전 레알 마드리드, 비니시우스와 2032년까지 재계약 08-07 다음 이재영·다영 자매, 아제르바이잔 투란VC 입단 08-0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