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14세 女 대표팀, 월드주니어대회 순위 결정전 vs 브라질 2-1 승. 최종일 9~10위 결정전 출전 작성일 08-08 50 목록 <div style="text-align:cente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81/2026/08/08/0000013921_001_20260808052416266.jpg" alt="" /><em class="img_desc">대회 최종전을 남겨 두고 있는 대한민국 대표팀, 김이숙 감독, 임연경, 김서현, 김아율(왼쪽부터) / 대한테니스협회</em></span></div><br><br>대한민국 14세 여자 테니스 대표팀(감독 김이숙)이 2026 WT(월드테니스, ITF의 새로운 이름) 월드주니어테니스대회 순위 결정전 2차전에서 브라질을 2-1로 꺾었다. 대표팀은 대회 최종일인 8일, 인도와 9~10위 결정전을 치른다.<br><br>대표팀은 7일, 체코 프로스테요프 TK PLUS 호텔 테니스클럽 7번코트에서 열린 순위결정전 2차전에서 브라질을 2-1로 제압했다. 이번 경기에서는 김서현(전일중), 김아율, 임연경(이상 중앙여중) 등 모든 선수가 경기에 출전했으며, 단식 1승 1패 이후 복식에서 승리를 확정지었다. <br><br><strong>한국 2-1 브라질</strong><br>임연경 6-2 5-7 [10-5] 가브리엘라 레젠데 데 카르발료<br>김아율 1-6 3-6 에두아르다 고메즈<br>김서현-임연경 6-4 6-4 가브리엘라 레젠데 데 카르발료-에두아르다 고메즈<br><br>순위 결정전에서 2연승을 거둔 대표팀은 대회 최종일인 8일, 인도와 9~10위 최종전 만을 남겨두고 있다. 인도는 4조 3위로 조별 예선을 마친 뒤, 콜롬비아와 캐나다를 연이어 꺾었다. <br><br>한국과 인도의 경기는 구관 6번코트로 배정됐으며, 라이브 스트리밍은 제공되지 않는다.<br><br>한편 일본은 미국을 꺾고 여자부 결승에 올랐다. 아시아/오세아니아 지역 챔피언이었던 일본은 사상 첫 월드주니어챔피언십 우승에 도전한다. 만약 일본이 우승한다면 아시아 국가 최초로 여자부 우승에 성공한다. 일본은 결승에서 이탈리아를 상대한다.<br><br>[기사제보 tennis@tennis.co.kr]<br><br> 관련자료 이전 “주식 잃고 대출도 막혔다”…600조 날린 개미들, 삼전닉스에 다시 희망을?[주형연의 에구MONEY] 08-08 다음 중국의 벽 무너뜨리고 협회엔 소신 발언… 승부사의 피는 달랐다 08-0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