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남자 농구, AG 조별리그서 일본·사우디·인니와 경쟁 작성일 08-08 39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55/2026/08/08/0001379088_001_20260808112709331.jpg" alt="" /></span><br><div style="text-align:center"><span style=""><strong>▲ 지난 3일 충북 진천 국가대표선수촌 개선관에서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을 앞두고 열린 남자 농구대표팀 훈련에서 니콜라이스 마줄스 감독과 선수들이 파이팅을 외치고 있다.</strong></span></div> <br> 다음 달 개막하는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에서 우승에 도전하는 남자 농구 대표팀이 조별리그에서 일본과 격돌합니다.<br> <br> 대회 조직위원회가 발표한 남자 농구 일정에 따르면 우리나라는 일본, 사우디아라비아, 인도네시아와 조별리그 A조에 편성돼, 9월 10일 사우디와 첫 경기를 치르고, 11일 인도네시아, 13일에 일본과 차례로 맞붙습니다.<br> <br> 우리나라는 국제농구연맹 랭킹이 57위로 22위인 일본보다 낮지만 지난달 6일 월드컵 예선 1라운드 6차전에서 NBA에 도전하는 에이스 이현중이 빠지고도 일본에 두 점 차 신승을 거뒀습니다.<br> <br> 이번 아시안게임은 12개 팀이 3개 조로 나눠 조별리그를 펼치고 각 조 1·2위 팀과 3위 중 성적이 좋은 두 팀이 8강에 진출해 메달을 다툽니다.<br> <br> 여자 농구 대표팀은 타이완, 말레이시아, 몽골과 조별리그 C조에 포함돼 18일 말레이시아, 21일 몽골, 22일 타이완과 대결합니다.<br> <br> 3대3 농구 남자 대표팀은 일본, 싱가포르, 태국과 조별리그 D조에, 3대3 여자 대표팀은 싱가포르, 인도네시아, 태국과 D조에 편성됐습니다.<br> <br> (사진=연합뉴스) 관련자료 이전 진천상산초, 증평초 꺾고 제23회 태백산기 핸드볼 남자초등부 정상 등극 08-08 다음 브라질 19세 '신성' 다시 괴력을 뽐내다…주앙 폰세카, 치치파스에 이어 루드까지 제압 08-0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