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8일 만에 돌아온 김하성, 2타수 무안타…타율 0.067 작성일 08-08 36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55/2026/08/08/0001379105_001_20260808144213137.jpg" alt="" /></span><br><div style="text-align:center"><span style=""><strong>▲ 38일 만에 빅리그에 복귀한 김하성</strong></span></div> <br> 미국 프로야구 애틀랜타 브레이브스의 김하성 선수가 38일 만에 돌아온 빅리그 무대에서 실망스러운 경기력을 보였습니다.<br> <br> 김하성은 오늘 미국 뉴욕 양키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메이저리그(MLB) 뉴욕 양키스와 원정 경기에 9번 타자 유격수로 선발 출전해 2타수 무안타, 삼진 1개를 기록했습니다.<br> <br> 시즌 타율은 6푼 8리에서 6푼 7리(75타수 5안타)로 더 떨어졌습니다.<br> <br> 김하성은 득점 없이 맞선 2회초 투아웃 1루 기회에서 양키스 좌완 선발 맥스 프라이드를 상대로 유격수 내야 뜬 공으로 아웃됐습니다.<br> <br> 5회초 두 번째 타석에서는 루킹 삼진으로 물러났습니다.<br> <br> 김하성은 1대 0으로 앞선 8회초 대타 도미닉 스미스와 교체되며 경기를 조기 마무리했습니다.<br> <br> 올 시즌 종료 후 자유계약선수(FA)가 되는 김하성은 답답한 시즌을 보내고 있습니다.<br> <br> 올해 1월 빙판길에서 미끄러져 오른손 중지 힘줄이 파열돼 5월 중순에야 복귀했고, 동계 훈련을 제대로 치르지 못한 여파로 부진한 성적을 이어갔습니다.<br> <br> 지난달 1일 세인트루이스 카디널스와 홈경기에 대주자로 교체 출전한 뒤에는 손가락 염증으로 부상자 명단(IL)에 오르기도 했습니다.<br> <br> 김하성은 최근 트레이드 마감 시한에 맞춰 다른 팀으로 트레이드되거나 방출될 것으로 예상됐지만 생존에 성공하면서 MLB 로스터에 재합류했고, 오늘 빅리그에 복귀했습니다.<br> <br> 내셔널리그 동부지구 1위 애틀랜타는 연장 10회말 승부치기 끝에 3대 2로 져 8연승을 마감했습니다.<br> <br> (사진=AP, 연합뉴스) 관련자료 이전 일신여중, 사수중 꺾고 제23회 태백산기 핸드볼 여자중학부 정상 올라 08-08 다음 셔틀콕 화합의 장…다문화 배드민턴대회 08-0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