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8세 격투기 스타, 10대 여성과 깜짝 재혼 발표…“항상 가까이서 지지, 웃음 가득한 가정 꾸리고파” 작성일 08-09 47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68/2026/08/09/0001258553_001_20260809000212858.png" alt="" /><em class="img_desc">10대 여성과 재혼을 발표한 초대 K-1 웰터급 세계 챔피언 구보 유타. 사진 | 구보 유타 소셜미디어</em></span><b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68/2026/08/09/0001258553_002_20260809000213151.jpg" alt="" /><em class="img_desc">사진 | 구보 유타 소셜미디어</em></span><br>[스포츠서울 | 김용일 기자] 8일 일본 매체 ‘엔카운트’는 초대 K-1 웰터급 세계 챔피언인 격투기 스타 구보 유타가 만 38세 나이에 10대와 재혼했다고 보도했다.<br><br>이 매체는 구보가 최근 자기 소셜미디어(SNS)를 통해 10대 여성과 재혼을 알린 걸 인용해 기사화했다.<br><br>구보는 SNS에 한 호텔에서 프로포즈한 사진 3장을 올리면서 ‘개인적인 얘기지만 이전부터 사귄 10대 여성과 재혼했다’며 ‘항상 가장 가까이서 지지해주는 그녀와 함께 웃음이 가득한 가정을 꾸리고 싶다’고 적었다.<br><br>그는 6개월 교재 끝에 이르게 결혼했다고 밝혔다. 자신이 운영하는 유튜브 채널에도 재혼 관련 콘텐츠를 게재했다. 다만 재혼한 10대 여성의 얼굴을 모자이크로 처리했다.<br><br>‘엔카운트’는 ‘구보는 지난 2018년 사라와 결혼을 발했지만 2021년 이혼했다’고 적었다. 둘은 결혼 당시 한 리얼 버라이어트 프로그램에 동반 출연하기도 했다.<br><br>kyi0486@sportsseoul.com<br><br> 관련자료 이전 韓 남자 단식 드디어 '물건' 나왔다!…2003년생 유태빈, 7년 만의 진기록 썼다→엿새 만에 日 21위 설욕+2주 연속 월드투어 결승행 "세계 50위권 진입" 폭풍 성장 08-09 다음 '충격' 흑인 선수 세계기록 일부러 방해! 334kg 바벨 아래 무릎 넣은 보조요원... 그래놓고 "난 인종차별주의자" 08-0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