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체육계 인권침해 조사하는 기관의 중요한 기반”…스포츠윤리센터, 임직원 신체·마음 건강관리 지원 작성일 08-09 78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68/2026/08/09/0001258574_001_20260809090107805.jpg" alt="" /><em class="img_desc">스포츠윤리센터가 5일 임직원의 신체와 마음 건강을 체계적으로 관리하고 지원하기 위한 프로그램을 시작했다. 사진 | 스포츠윤리센터</em></span><br>[스포츠서울 | 이소영 기자] 스포츠윤리센터가 임직원의 몸과 마음 건강 챙기기에 나섰다.<br><br>스포츠윤리센터는 “5일 임직원의 신체와 마음 건강을 체계적으로 관리하고 지원하기 위한 프로그램을 시작했다”고 9일 밝혔다.<br><br>근로자지원프로그램(EAP)의 일환으로 진행된 이번 프로그램은 체육계 인권침해 및 비리 신고·상담, 조사 업무를 수행하는 센터 직원들의 감정노동과 직무 스트레스를 완화하고, 장시간 사무실에 앉아 근무하면서 발생할 수 있는 근골격계 부담을 예방하기 위해 마련됐다.<br><br>센터 임직원 8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심리적 안정을 위한 호흡과 명상, 근골격계질환 예방을 위한 사무실 요가 등 실생활에 활용할 수 있는 프로그램으로 구성됐다.<br><b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68/2026/08/09/0001258574_002_20260809090107843.jpg" alt="" /><em class="img_desc">사진 | 스포츠윤리센터</em></span><br>특히 목과 어깨, 허리 등 업무 중 부담이 집중되기 쉬운 신체 부위를 이완하는 동작을 실습했다. 사무실에서도 쉽게 따라 할 수 있는 올바른 스트레칭 방법도 익혔다.<br><br>또한 호흡과 신체 감각에 집중하는 명상을 통해 긴장을 완화하고, 직무 스트레스를 스스로 조절할 수 있는 다양한 방법을 직접 체험했다.<br><br>이날 참여한 센터 직원은 “업무뿐 아니라 일상생활에서도 활용할 수 있는 스트레스 관리 방법을 익힐 수 있어서 큰 도움이 됐다”고 소감을 전했다.<br><br>스포츠윤리센터 한민수 이사장 직무대행은 “센터 임직원의 신체와 마음 건강은 체육계 인권침해 및 비리 사안을 예방하고 조사하는 기관의 안정적 업무 수행을 위한 가장 중요한 기반”이라며 “앞으로도 센터 임직원 모두가 최선의 역량을 발휘할 수 있도록 안전한 근무 환경 조성을 위해 열심히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sshong@sportsseoul.com<br><br> 관련자료 이전 황정민 지키고 축협 직격한 한정수, 몸으로는 ‘여심 저격’…“다시 만들어 봅시다” 08-09 다음 삼성⋅SK 차세대 3D·계층형 메모리 맞대결… CXMT 배짱이 불러온 K반도체 협력 우위 [위클리반도체] 08-0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