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인규 과기정통부 혁신본부장 "AI·우주·양자 한미협력 필수" 작성일 08-09 3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한미과학기술학술대회서 재미한인과학기술인 격려<br>케네디우주센터 방문, 아르테미스 협력 논의</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HitfTf4qtL">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f640b17f2167ff566605d0a19aabdae65912d17c7befbe5adc912eb896fecbab" dmcf-pid="XnF4y48BGn"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서울=뉴시스]박인규 과학기술정보통신부 과학기술혁신본부장이 12일 오전 서울 종로구 광화문교보빌딩 국가과학기술자문회의 대회의실에서 출입기자들과 간담회를 하고 있다. (사진=과기정통부 제공)"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8/09/newsis/20260809122253594rxyw.jpg" data-org-width="720" dmcf-mid="GlPABAcn1o"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8/09/newsis/20260809122253594rxyw.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서울=뉴시스]박인규 과학기술정보통신부 과학기술혁신본부장이 12일 오전 서울 종로구 광화문교보빌딩 국가과학기술자문회의 대회의실에서 출입기자들과 간담회를 하고 있다. (사진=과기정통부 제공)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2ad81c928a1112cb55805efa77732bcc2e41cbc60c924143c8869c619a65fbe6" dmcf-pid="ZL38W86bHi" dmcf-ptype="general">[서울=뉴시스]오동현 기자 = 정부가 인공지능(AI)·우주·양자 등 전략기술 분야에서 한·미 과학기술 협력을 확대하겠다는 뜻을 밝혔다.</p> <p contents-hash="7496d12c38c3485511a9d0b41106ef99793574f381f482b10be353ae9519d819" dmcf-pid="5gpPGPQ9GJ" dmcf-ptype="general">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박인규 과학기술혁신본부장이 2026년도 한미과학기술학술대회(UKC 2026)에 참석해 재미한인과학기술인을 격려하고 양국 협력 확대 방안을 논의했다고 9일 밝혔다.</p> <p contents-hash="0f6798e21101148f1c36d568ad498cadc5a694c891321247994b6761095d011f" dmcf-pid="1aUQHQx2td" dmcf-ptype="general">UKC는 한·미 과학기술인 간 인적교류와 해외 한인 과학기술인 간 학술토론·정보 교환을 위해 재미한인과학기술자협회 주관으로 열리는 학술대회다. 올해로 39회를 맞은 행사는 지난 5일부터 8일까지 미국 올랜도에서 '상상에서 혁신으로, 그리고 현실로'를 주제로 개최됐다. 기조강연 3개와 8개 분야 기술세션, 7개 특별세션으로 구성됐다.</p> <p contents-hash="5df041042090ce6c2d432c197a65cd6742a53042779c6b23487169f53c16edbe" dmcf-pid="tNuxXxMVHe" dmcf-ptype="general">기조강연에는 1997년 노벨물리학상 수상자인 윌리엄 필립스 미국 국립표준기술연구소(NIST) 펠로우, 크리스 말라초스키 엔비디아 공동창업자 겸 최고기술책임자(CTO), 이지현 플로리다대학교 교수가 나섰다.</p> <p contents-hash="ab809be841b34b4926ee7b69ae6240ff7e4afe6a3cd26c2229cb58cd7a3bd913" dmcf-pid="Fj7MZMRfGR" dmcf-ptype="general">박 본부장은 개회식 축사에서 39회를 맞은 UKC 개최를 축하하며 한·미 과학기술 협력의 가교 역할을 하는 재미한인과학기술인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또 UKC가 양국 과학기술인 간 신뢰를 두텁게 하고 교류의 장이 될 수 있도록 지속 뒷받침하겠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f157c2519d2fca9a6d21b9588d7a6e11eb9d3495622a43b1ced820dec49780b0" dmcf-pid="3AzR5Re4GM" dmcf-ptype="general">이어 AI 및 우주 시그니처포럼, 양자-AI 응용 포럼 등에 참석해 뉴스페이스 시대와 AI 대전환 등 변화하는 기술 환경에 대응하기 위해서는 국제협력이 필수적이라며, AI·우주·양자 등 전략기술 분야에서의 한·미 협력 필요성을 강조했다.</p> <p contents-hash="2aa7ee71e5934cfb6854ea771d1b876772f341f7985b3c4b0011bb9d56f761a9" dmcf-pid="0cqe1ed85x" dmcf-ptype="general">과학 정책·외교 포럼에서는 AI가 기초과학 연구 방식을 혁신하는 도구라는 점을 짚고, 과기정통부가 AI 시대 핵심 자산인 연구데이터의 공공활용도를 높이기 위해 노력해왔으며 그 일환으로 '국가연구데이터 관리 및 활용 촉진에 관한 법률'이 제정됐다고 설명했다. AI를 활용한 기초과학 연구에서 한·미 협력 성과가 창출되도록 국제협력과 인력교류를 발전시키겠다고도 했다.</p> <p contents-hash="a10fa9407ad3d1b29b08a915cf0f22546b9136d13084f50491db6daac776060e" dmcf-pid="pkBdtdJ65Q" dmcf-ptype="general">박 본부장은 지난 7일 케네디 우주센터를 방문해 우주 탐사 관련 시설을 둘러보고 한국이 참여 중인 아르테미스 프로그램 등에 관한 설명을 들었다. 이 자리에서 그는 과학기술혁신본부의 범부처 정책 기획·실행 역할을 설명하고 우주항공청과도 정책적으로 협력하고 있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bebf58983f4c37f4d87a601e9147fe496391f6902265fa11a486a7c4d57c86f5" dmcf-pid="UEbJFJiPZP" dmcf-ptype="general">또 외교·안보적 전략 중요성과 국민경제·연관 산업 영향, 신기술·신산업 창출 등을 고려해 국가전략기술을 지정·육성하고 있으며, 국가전략기술에 우주항공·해양 분야가 포함돼 재사용발사체와 위성시스템·탑재체, 우주탐사 등을 지원하고 있다고 강조했다.</p> <p contents-hash="bef5c90b11856af7879f0718fa2e15c71d8c68d97a984324f885b3097a53bca4" dmcf-pid="uDKi3inQt6" dmcf-ptype="general">박 본부장은 "인류의 삶을 바꾸는 성과들은 어느 한 국가 혼자만의 힘으로 실현되기 어려우며 이를 실현하기 위해서는 국가를 뛰어넘는 협력이 필수적"이라며 "특히 한·미 간의 과학기술협력이 그 어느때보다 중요한 시점으로 미국과의 협력에 있어 재미 한인과학기술인의 역할이 중요하고, 이러한 경험과 성과가 국내 연구 현장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공동연구, 인력 교류 등 한·미 간 연구협력을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748be195d69617e518b8e918482792dcf6060b42e5f934f74dd6a7604819d74b" dmcf-pid="7w9n0nLx18" dmcf-ptype="general"><a href="https://www.newsis.com/?ref=chul" target="_blank">☞공감언론 뉴시스</a> odong85@newsis.com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시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빙속 세계 최강 네덜란드에서 '임금 체불' 터졌다!…'올림픽 금메달' 中 스타도 국가 지원으로 생계 꾸려 "13명 중 12명 급여 못 받는 중" 08-09 다음 '버려지는 이산화탄소 화학원료로 재탄생' 통합공정 개발 08-0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