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BA 입성 노리는 이현중, 미니 캠프 참가 작성일 08-09 21 목록 <span style="border-left:4px solid #959595; padding-left: 20px; display: inline-block"><strong>뉴올리언스·보스턴 초청<br>韓선수 두번째 진출 노려</strong></span><br><b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09/2026/08/09/0005718602_001_20260809174221014.jpg" alt="" /><em class="img_desc">NBA 입성을 노리는 이현중. 연합뉴스</em></span><br><br>미국프로농구(NBA) 입성을 노리는 이현중이 뉴올리언스 펠리컨스, 보스턴 셀틱스 미니 캠프에 참가한다.<br><br>이현중의 에이전시 에픽스포츠는 9일 "이현중이 뉴올리언스와 보스턴으로부터 미니 캠프 초청을 받았다"며 "두 구단 모두 현재 투웨이 계약 자리가 남아 있다. 미니 캠프를 통해 NBA 진출을 노린다"고 밝혔다.<br><br>한국 남자 농구대표팀 에이스인 이현중은 2025~2026시즌 일본프로농구 B.리그 나가사키 벨카에서 맹활약을 펼쳤다. 정규리그에서 평균 17.4득점, 5.5리바운드, 2.7도움 등을 기록한 그는 플레이오프에서 소속팀을 우승으로 이끌며 플레이오프 최우수선수(MVP)로 선정됐다.<br><br>지난달 서머리그에서 가능성을 보여준 이현중은 지난 6일 출국해 몸 상태를 끌어올렸다. 8일부터 13일까지 이어지는 뉴올리언스 미니 캠프에 참가하는 이현중은 16일부터는 5일간 보스턴 유니폼을 입고 코트를 누빈다. 이현중이 이번 기회를 살려 투웨이 계약을 맺으면 하승진에 이어 NBA에 진출한 두 번째 한국 선수가 된다. 투웨이 계약이란 NBA와 하부리그 G리그에서 모두 뛸 수 있는 계약 방식이다.<br><br>뉴올리언스와 보스턴 미니 캠프에 참가하면서 15일과 16일 일본 도쿄에서 열리는 한일 국가대표 원정 평가전에는 불참하게 됐다. 대한민국농구협회는 이현중의 도전이 선수 개인은 물론이고 한국 농구의 국제 경쟁력 향상에 도움이 될 수 있다고 판단해 미니 캠프 참가를 허용했다. <br><br>[임정우 기자]<br><br><!-- r_start //--><!-- r_end //--> 관련자료 이전 2년 전 예선 탈락 딛고 銀 …'투포환' 기록 경신 재미에 빠졌죠 08-09 다음 “틱톡 모회사 中 바이트댄스, ‘미토스급’ 초대형 AI 개발 착수” 08-0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