곽노정 핸드볼협회장, 20살 아시아선수권 우승팀 SK하이닉스 본사서 격려 작성일 08-10 26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28/2026/08/10/0002817805_001_20260810084618759.jpg" alt="" /><em class="img_desc">곽노정 대한핸드볼협회장 겸 SK하이닉스 대표이사가 7일 아시아 20살 이하 남자 핸드볼 대회에서 우승한 대표팀을 SK하이닉스 본사로 초청해 격려하고 있다. 대한핸드볼협회 제공</em></span> 곽노정 대한핸드볼협회장 겸 SK하이닉스 대표이사가 20살 대표팀을 SK하이닉스 본사로 초청해 격려했다.<br><br> 대한핸드볼협회는 곽 회장이 제19회 아시아남자주니어(U-20) 핸드볼선수권대회에서 우승한 대표팀을 7일 경기도 이천 SK하이닉스 본사로 초청해 축하 행사를 열었다고 10일 알렸다.<br><br> 박현종 감독이 지휘한 대표팀은 7월 말 중국 안후이성 추저우에서 끝난 대회 결승에서 막판 뒤집기로 아랍에미리트를 25-24로 따돌리고 8년 만에 정상에 올랐다.<br><br> 곽 회장은 “대표팀이 강한 투지로 일본과 중동 강호들을 제치고, 결승전에서 대역전승을 통해 핸드볼 팬들에게 감동을 줬다. 우승 기운이 9월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에 참가하는 선배들에게도 이어지길 기대한다”고 말했다.<br><br> 박현종 감독은 “협회의 지원에 힘입어 마지막 순간까지 한 팀으로 뭉쳐 역전 드라마를 써낼 수 있었다. 더욱 발전하는 모습으로 국민의 성원에 보답하겠다”고 했다.<br><br> 20살 대표팀은 SK하이닉스 반도체 팹(생산공장)을 견학하고 인근 식당에서 만찬을 즐겼다. 관련자료 이전 “유리 프로하스카, 일본 무사 흉내 가식적” 08-10 다음 북 해커 김수키, AI로 무장해 공격…지니언스 분석 08-1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