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BA, 12일부터 화성에서 팀리그 2R 스타트 작성일 08-10 23 목록 <strong class="media_end_summary">하림·하나카드 2라운드 우승 노려</strong><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16/2026/08/10/0002681457_001_20260810085511240.png" alt="" /></span><br><br><span style="white-space: normal">[헤럴드경제=조용직 기자] </span><span style="white-space: normal;">프로당구 PBA 팀리그 2라운드가 오는 12일부터 경기도 화성특례시에서 펼쳐진다.</span><br><br>지난 7월 진행된 1라운드에서는 우리금융캐피탈이 우승컵을 차지하면서 가장 먼저 포스트시즌 진출 티켓을 얻어냈다. 1라운드 최종일에서 우리금융캐피탈은 1위 경쟁을 다투던 하림을 세트스코어 4:0으로 격파하고 3시즌 연속 포스트시즌 진출을 확정했다.<br><br>이번 2라운드에선 지난 1라운드에서 우승을 놓친 하림과 지난 시즌 우승팀 하나카드는 우승에 도전한다. 특히 하나카드는 1라운드 개막 5연승을 달리며 선두 자리를 굳건히 지키다 후반 3연패에 빠지면서 우승 경쟁에서 밀려나 바 있다.<br><br>또한 1라운드에 다소 부진했던 팀들은 만회를 꿈꾸고 있다. 지난 시즌 정규리그 2위 웰컴저축은행은 1라운드에서 8위(3승6패·승점 11)에 그쳤으며, 이번 시즌을 앞두고 강지은과 에디 레펀스(벨기에)를 영입하며 우승 후보로 거듭난 하이원리조트도 9위(2승7패·승점 7)에 머무르며 자존심을 구겼다.<br><br>이번 시즌 10구단으로 합류한 브레이커스는 2라운드에 설욕에 나선다. 브레이커스는 개막전 휴온스전에서 4:0으로 승리를 거두며 기대를 모았지만, 이후 8연패에 빠지며 1라운드를 최하위(1승8패·승점 5)에 그쳤다.<br><br>팀리그 화성특례시 투어는 12일 개막식과 함께 에스와이-크라운해태의 경기로 포문을 연다. 이어 우리금융캐피탈-하나카드, 브레이커스-하림의 경기가 동시에 펼쳐진다. 휴온스-웰컴저축은행, 하이원리조트-NH농협카드의 경기도 이어진다.<br><br> 관련자료 이전 8년 만에 亞정상 오른 U-20 男핸드볼…곽노정 회장, 이천서 선수단 격려 08-10 다음 UNIST, AI ‘전문가 공유’ 기술 개발…언어모델 크기 63% 줄였다 08-1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