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분 만에 2000명 '완판'"…빙그레 그란폰도, 400명 추가 모집 작성일 08-10 7 목록 <strong class="media_end_summary">-지난 3일 접수 시작 1분 만에 참가 정원 2천명 전원 마감<br>-약 1만 명 신청 몰려…자전거 동호인 추가 모집 요청 이어져<br>-19일 오전 10시 공식 홈페이지서 4백명 선착순 모집<br>-참가비 전액 지역사회 기부…라이딩과 나눔 결합한 '퍼네이션'</strong><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529/2026/08/10/0000078133_001_20260810095812957.jpg" alt="" /><em class="img_desc">(사진=빙그레 제공)</em></span><br><br>[더게이트]<br><br>자전거 동호인들의 뜨거운 관심을 받은 '2026 빙그레 그란폰도'가 참가 인원을 확대한다. 최초 접수에서 1분 만에 2000명 정원이 모두 마감된 데 이어 추가로 라이더에게 출전 기회를 제공한다.<br><br>빙그레는 '2026 빙그레 그란폰도' 참가자 400명을 추가 모집한다고 10일 밝혔다.<br><br>지난 3일 진행된 첫 참가 접수에는 약 1만 명이 신청을 시도했다. 접수가 시작된 지 불과 1분 만에 참가 정원 2000명이 모두 마감될 정도로 자전거 동호인들의 관심이 집중됐다.<br><br>신청자가 예상보다 크게 몰리면서 접수에 성공하지 못한 참가 희망자들을 중심으로 추가 모집 요청도 이어졌다.<br><br>빙그레는 참가자들의 성원에 보답하고 더 많은 자전거 동호인에게 대회 참가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기존 2000명에서 400명을 추가 모집하기로 결정했다.<br><br>추가 모집은 오는 19일 오전 10시 '빙그레 그란폰도'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선착순으로 진행된다. 추가 접수까지 마무리되면 이번 대회 참가 규모는 총 2400명으로 늘어난다.<br><br>'빙그레 그란폰도'는 장거리 사이클을 즐기는 자전거 동호인을 대상으로 열리는 스포츠·레저 행사다. 단순한 기록 경쟁을 넘어 라이딩의 즐거움과 기부를 결합한 것이 특징이다.<br><br>특히 즐거움과 재미를 뜻하는 'Fun'과 기부를 의미하는 'Donation'을 결합한 '퍼네이션(Fun+Donation)' 활동의 일환으로 대회가 운영된다.<br><br>참가비 전액은 참가자 개인의 이름으로 대회 개최 지역의 의미 있는 활동에 기부된다. 참가자들은 장거리 라이딩에 도전하는 동시에 자신의 이름으로 지역사회 나눔에도 참여하게 된다.<br><br>최근 국내에서 러닝과 사이클 등 생활 스포츠 인구가 확대되는 가운데 참가 신청이 1분 만에 마감되면서 그란폰도를 비롯한 자전거 레저 대회에 대한 높은 관심도 확인됐다.<br><br>빙그레는 참가 규모가 기존보다 확대된 만큼 코스 운영과 안전관리 등 대회 준비에도 만전을 기할 계획이다.<br><br>빙그레 관계자는 "많은 분들이 보내주신 성원에 보답하기 위해 추가 모집을 결정했다"며 "참가자 규모가 커진 만큼 안전관리와 운영 준비를 더욱 철저히 하고, 모든 참가자들이 즐거운 추억을 만들 수 있는 대회를 준비하겠다"고 말했다.<br><br> 관련자료 이전 2018평창기념재단-한국스포츠산업협회, 올림픽 유산 활용 방안 논의 08-10 다음 곽노정 대한핸드볼협회장, 아시아 남자주니어 우승 대표팀 SK하이닉스 본사 초청해 축하·격려 08-1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