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평창기념재단-한국스포츠산업협회, 올림픽 유산 활용 방안 논의 작성일 08-10 7 목록 <strong class="media_end_summary">스포츠산업협회 임직원, 평창올림픽기념관 방문</strong><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21/2026/08/10/0009105236_001_20260810095806585.jpg" alt="" /><em class="img_desc">2018평창기념재단과 한국스포츠산업협회 임직원들이 올림픽 유산의 활용과 동계스포츠산업의 발전을 위한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평창기념재단 제공)</em></span><br><br>(서울=뉴스1) 임성일 스포츠전문기자 = 2018평창기념재단은 지난 8일 한국스포츠산업협회 임직원들이 평창올림픽기념관을 방문, 올림픽 유산의 활용과 동계스포츠산업의 발전을 위한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고 10일 밝혔다.<br><br>백종대 회장을 비롯한 한국스포츠산업협회 임직원들은 평창올림픽기념관을 둘러보며 2018 평창동계올림픽 및 패럴림픽의 개최 과정과 성과, 올림픽 유산의 의미 등을 살폈다. <br><br>양 기관은 평창올림픽이 남긴 시설과 콘텐츠, 경험 등 다양한 유무형 올림픽 유산을 스포츠산업과 연계하고 이를 지속적으로 활용할 수 있는 방안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 <br><br>또 국내 동계스포츠산업의 발전과 경쟁력 강화를 위해 다양한 협력 가능성을 모색하고 향후 구체적인 협력사업 발굴을 위해 지속적으로 소통해 나가기로 했다.<br><br>이혁렬 평창기념재단 이사장은 "2018평창동계올림픽은 우리나라 동계스포츠 발전의 중요한 전환점이었다. 대회 후에도 그 경험과 유산이 새로운 가치로 이어져야 한다"며 "스포츠산업 분야의 전문성을 가진 한국스포츠산업협회와의 협력을 통해 평창의 올림픽 유산이 스포츠산업 발전과 새로운 기회를 만드는 데 활용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br><br>2018평창기념재단은 2018 평창 동계올림픽과 패럴림픽 대회 그리고 2024 강원청소년동계올림픽의 성과를 계승하고 동계스포츠 진흥과 올림픽 유산의 체계적이고 지속가능한 보존 및 확산에 이바지 하고자 설립된 단체다.<br><br>재단은 "향후 국내외 스포츠 기관 및 단체와의 협력을 확대하고 올림픽 유산을 이어나갈 뿐만 아니라 문화·교육·관광 등 다양한 분야와 연계해 새로운 가치를 창출하고 산업적 성과로 이어질 수 있도록 노력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관련자료 이전 [한국정보공학기술사 보안을 論하다-43] 처벌이 곧 보안은 아니다: CISO 거버넌스가 나아갈 길 08-10 다음 "1분 만에 2000명 '완판'"…빙그레 그란폰도, 400명 추가 모집 08-1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