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청 여자핸드볼팀, 국가대표팀과 진천선수촌 합훈 작성일 08-10 12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16/2026/08/10/0002681591_001_20260810105107338.jpg" alt="" /><em class="img_desc">진천선수촌에서 국가대표팀과 합동훈련을 진행한 서울시청 여자핸드볼팀</em></span><br><br><span style="white-space: normal;">[헤럴드경제=조용직 기자] 서울시청 여자핸드볼팀이 2026년 지난 4~7일 충북 진천국가대표선수촌에서 대한민국 여자핸드볼 국가대표팀과 합동훈련을 실시했다.</span><br><br>이번 합동훈련에서 서울시청 여자핸드볼팀은 포지션별 전술과 실전 중심의 다양한 훈련을 소화하며 경기력을 끌어올렸다.<br><br>이들은 오는 10월 제주특별자치도에서 개최되는 제107회 전국체육대회에서 좋은 성과를 거두기 위해 전력을 다하겠다는 각오를 밝혔다고 서울시체육회는 10일 전했다. <span style="white-space: normal">서울시청 정연호 감독과 정진희, 우빛나, 조은빈은 국가대표팀의 일원으로, 먼저 열리는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을 대비한 훈련에 집중하고 있다.</span><br><br>국가대표팀은 오는 11일 유럽 전지훈련을 실시한 뒤 같은 달 27일 최종명단을 확정할 예정이다.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에서 2018년 자카르타·팔렘방 아시안게임 이후 이어진 아쉬움을 씻고 금메달 탈환에 도전한다.<br><br> 관련자료 이전 2026 프로탁구리그 시리즈3 타이틀스폰서, 헬스케어 브랜드 '메디콕' 확정... 24일부터 충북 제천시 개최 08-10 다음 곽노정 핸드볼협회장, 아시아 남자주니어선수권 우승 대표팀 축하 08-1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