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프로탁구리그 시리즈3 타이틀스폰서, 헬스케어 브랜드 '메디콕' 확정... 24일부터 충북 제천시 개최 작성일 08-10 10 목록 [스타뉴스 | 김동윤 기자]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108/2026/08/10/0003460684_001_20260810105009668.jpg" alt="" /><em class="img_desc">/사진=프로탁구연맹 제공</em></span>한국프로탁구연맹(KTTP)이 프로탁구리그 시리즈3 파트너를 찾았다.<br><br>KTTP는 지난 7일 "헬스케어 브랜드 메디콕이 오는 8월 24일부터 30일까지 제천에서 열리는 '2026 프로탁구리그 시리즈3' 타이틀스폰서로 참여한다"고 밝혔다.<br><br>메디콕이 프로탁구리그와 인연을 맺는 것은 이번이 처음이며, 대회명도 '2026 메디콕 프로탁구리그 시리즈3 IN 제천시'로 정해졌다. 메디콕은 대회 기간 현장 홍보부스를 운영하며 맞춤형 건강기능식품 홍보, 건강나이 측정 체험 및 제품 시음 등 다양한 참여형 이벤트를 통해 선수와 관람객들에게 건강한 라이프스타일을 제안할 예정이다.<br><br>KTTP는 "이번 메디콕의 참여를 계기로 프로리그의 안정적인 운영 기반을 넓히고, 기업과 스포츠가 함께 성장하는 협력 모델을 지속적으로 만들어가겠다"고 전했다.<br><br>이준형 SW 헬스케어 대표이사는 "프로탁구리그와 함께하게 돼 기쁘게 생각한다. 선수들의 도전과 열정, 건강한 스포츠 문화가 메디콕이 추구하는 가치와도 맞닿아 있다고 생각한다" 고 말했다. 이어 "이번 후원을 계기로 프로탁구 발전에 힘을 보태고, 선수와 팬들이 함께하는 건강한 스포츠 문화 조성에도 기여하겠다"고 타이틀 스폰서로 참여하는 소감을 전했다.<br><br>프로탁구리그는 올해 시리즈1과 시리즈2를 거치며 복식과 단체전 도입 등 새로운 경기 콘텐츠를 선보였다. 시리즈3에서는 제천체육관을 무대로 남녀 개인단식과 단체전 우승 경쟁이 이어지며, 시즌 세 번째 챔피언을 향한 치열한 승부가 펼쳐질 예정이다.<br><br>한국프로탁구연맹은 "메디콕과 함께하는 이번 시리즈3가 프로탁구의 경쟁력을 높이고 스포츠와 기업이 함께 성장하는 좋은 사례가 되기를 기대한다"라며 "팬들에게 더욱 완성도 높은 리그를 선보일 수 있도록 준비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설명했다.<br><br>이번 대회는 8월 24일부터 30일까지 제천에서 열린다. 예선은 24일부터 27일까지, 본선은 29일부터 30일까지 진행되며 남녀 개인단식과 단체전이 치러진다. 총상금은 5630만 원이다.<br><br><!--article_split--> 관련자료 이전 '0.04초를 줄였다' 박희경 여자 자유형 400m 한국 신기록 08-10 다음 서울시청 여자핸드볼팀, 국가대표팀과 진천선수촌 합훈 08-1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