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MX 레이싱 아시아선수권 나선 김예서, 주니어 여자부 금메달…U-23 박아연 동메달 쾌거 작성일 08-10 20 목록 <div style="text-align:cente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77/2026/08/10/0000622773_001_20260810114709036.jpg" alt="" /><em class="img_desc">▲ 김예서가 2026 BMX Racing 아시아선수권대회에서 주니어 여자부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 ⓒ대한사이클연맹</em></span></div><div style="text-align:cente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77/2026/08/10/0000622773_002_20260810114709090.jpg" alt="" /><em class="img_desc">▲ 김예서와 함께 박아연도 23세 이하 부문에서 동메달을 획득했다. ⓒ대한사이클연맹</em></span></div><div style="text-align:cente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77/2026/08/10/0000622773_003_20260810114709129.jpg" alt="" /><em class="img_desc">▲ 아시안게임을 앞둔 사이클 대표팀이 2026 BMX Racing 아시아선수권대회에서 성과를 내고 있다. ⓒ대한사이클연맹</em></span></div><div style="text-align:cente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77/2026/08/10/0000622773_004_20260810114709167.jpg" alt="" /><em class="img_desc">▲ 아시안게임을 앞둔 사이클 대표팀이 2026 BMX Racing 아시아선수권대회에서 성과를 내고 있다. ⓒ대한사이클연맹</em></span></div><br><br>[스포티비뉴스=이성필 기자]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을 앞둔 사이클 대표팀에 낭보가 전해졌다. <br><br>10일 대한사이클연맹은 지난 8일 말레이시아 닐라이에서 열린 2026 BMX Racing 아시아선수권대회에서 김예서(프로스펙스 BMX)가 주니어 여자부 금메달을 획득했다고 전했다. 지난 대회에 이어 아시아선수권 2연패다. <br><br>23세 이하(U-23) 여자부에 나선 박아연(한국체육대학교)도 동메달을 목에 걸었다. 여자 주니어와 U-23 부문에서 나란히 메달 획득이라는 성과를 낸 것이다. <br><br>아시안게임을 앞두고 얻은 성과라 의미도 남다르다. 대표팀은 이번 대회를 통해 확인한 선수별 강점과 보완점을 면밀히 분석, 남은 기간 경기력을 한층 끌어올리는 데 집중할 예정이다. <br><br>김예서는 "지난 대회에 이어 다시 한번 아시아 챔피언에 오를 수 있어 더욱 뜻깊다"라며 "상위 연령 그룹 선수들과 비교해도 경쟁력 있는 기록으로 우승할 수 있어 그동안의 훈련과 노력이 좋은 결과로 이어진 것 같아 기쁘다"라고 말했다.<br><br>이어 "이번 우승에 만족하지 않고 부족한 부분을 계속 보완하겠다"라며 "이번 경험과 자신감을 바탕으로 다가오는 아시안게임을 비롯한 더 큰 국제무대에서도 좋은 경기력을 보여드릴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전했다.<br><br>차승호 국가대표팀 감독은 "김예서가 주니어 여자부에서 두 번째 아시아 챔피언에 올랐고, 박아연도 3위를 기록하며 좋은 성적으로 대회를 마쳤다"라며 "특히 김예서는 상위 연령 그룹과 비교해도 뒤지지 않는 기록을 보여주며 앞으로 더 높은 수준의 국제무대에서도 충분히 경쟁할 수 있다는 가능성을 확인했다"라고 평가했다.<br><br>이상현 대한사이클연맹 이상현 회장 겸 아시안게임 선수단장은 "아시안게임을 앞두고 우리 BMX 선수들이 아시아 정상권의 경쟁력을 보여준 것은 매우 의미 있는 성과다"라며 "선수들에게 더 큰 자신감과 동기부여가 되길 바라며, 남은 기간 최상의 경기력을 발휘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라고 밝혔다.<br><br>이어 "유소년부터 엘리트까지 이어지는 생활체육 선수 육성 기반을 넓혀 대한민국 BMX가 국제무대에서 지속적으로 경쟁력을 이어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덧붙였다.<br><br> 관련자료 이전 경주시체육회 통장 압류로 행사 참여·개최 차질 08-10 다음 중국 ‘초대형 AI’ 개발 착수…거세지는 AI공습 08-1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