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체육회, 제2차 홍보·미디어위원회 개최…조석환 위원장 위촉 작성일 08-10 25 목록 <div><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117/2026/08/10/0004093422_001_20260810132416147.jpg" alt="" /><em class="img_desc">7일 진행된 대한체육회 제2차 홍보·미디어위원회에서 위원들이 의견을 나누고 있다. /대한체육회 제공</em></span></div><br>[마이데일리 = 심재희 기자] 대한체육회(회장 유승민)이 7일 서울 올림픽회관 13층 대한체육회 대회의실에서 '제2차 홍보·미디어위원회'를 개최했다.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아경기대회(AG) 홍보를 위한 다양한 방안을 모색했다.<br> <br>이번 회의에는 올해 새롭게 위촉된 조석환 홍보·미디어위원회 위원장을 비롯해 20명이 참가했다. 위원 17명과 홍보실장(간사), 실무 담당자 등 자리를 채웠다. ▲홍보·미디어위원회 위원장 위촉 보고 ▲2026년 홍보사업 추진계획 ▲2026 아이치·나고야 AG 홍보 계획 등을 안건으로 논의했다.<br> <br>특히 위원들은 2026 아이치·나고야 AG를 앞두고 대한민국 선수단에 대한 국민적 관심과 응원 분위기를 확산하기 위한 노력이 필요하다는 데 뜻을 모았다. 홍보 전략, 언론 협력 강화, 디지털 콘텐츠 활용 방안 등에 대해 다양한 의견을 제시했다.<br> <br>조석환 홍보·미디어위원회 위원장은 "2026 아이치·나고야 AG를 비롯한 주요 대회에서 대한민국 선수단의 도전과 감동이 국민들에게 효과적으로 전달될 수 있도록 다양한 홍보 전략을 마련하고, 체육인과 국민을 잇는 소통 창구의 역할을 강화해 나가겠다"고 전했다.<br> <br>홍보·미디어위원회는 대한체육회의 주요 정책 및 사업 홍보, 국내 및 국제종합경기대회 홍보, 생활체육 활성화를 위한 홍보 전략 등을 자문하는 자문위원회다. 관련자료 이전 25-24로 되찾은 아시아 왕좌... 곽노정 대한핸드볼협회장, U-20 대표팀 격려 08-10 다음 MMORPG 더 쉽고 편하게…무접속 자동 플레이가 대세 08-1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