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주 에브리씽 썸머페스티벌 15일 개최…시민·예술인 한무대 작성일 08-10 7 목록 <strong style="display:block;overflow:hidden;position:relative;margin:33px 20px 10px 3px;padding-left:11px;font-weight:bold;border-left: 2px solid #141414;">댄싱공연장서 쇼콰이어·밴드·댄스 등 세대 아우르는 공연</strong><br><b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01/2026/08/10/AKR20260810092800062_02_i_P4_20260810143812485.jpg" alt="" /><em class="img_desc">에브리씽 썸머페스티벌 포스터<br>[원주문화재단 제공.재판매 및 DB 금지]</em></span><br><br> (원주=연합뉴스) 임보연 기자 = 원주문화재단은 오는 15일 댄싱공연장에서 '2026 원주 에브리씽 썸머페스티벌'을 개최한다고 10일 밝혔다.<br><br> 축제에는 시민과 지역예술인, 전문 공연팀 등이 참여해 합창과 밴드, 댄스 등 다양한 무대를 선보인다.<br><br> 대중가수 초청공연을 비롯해 쇼콰이어와 지역예술인 공연, 관외 전문 공연팀 특별공연 등 전 세대가 즐길 수 있는 프로그램으로 구성했다.<br><br> 쇼콰이어 무대에는 원주챔버콰이어와 달보드레어린이합창단, 라온합창단, 육군 지상작전사령부 화력여단 Hi-FiB 등 4개 팀이 참여한다.<br><br> 원주챔버콰이어는 다양한 합창곡을 선보이고 달보드레어린이합창단은 어린이 특유의 밝은 목소리로 무대를 꾸민다.<br><br> 원주장애인종합복지관 소속 라온합창단과 화력여단 Hi-FiB도 각각 개성을 살린 공연을 선보인다.<br><br> 지역예술인과 공연팀도 무대에 오른다.<br><br> 해비치밴드와 여성 보컬 듀오 퀸즈(Queens), 치악아코 듀오가 공연하고 퍼스트플레이스·리키드·고블린 크루 등 지역 댄스팀도 참여한다.<br><br> 해비치밴드와 퀸즈는 여름 분위기를 담은 음악을 들려주고, 댄스팀들은 역동적인 퍼포먼스로 축제 분위기를 끌어올릴 예정이다.<br><br> 원주문화재단 관계자는 "시민과 지역예술인이 함께 만드는 무대를 통해 세대가 어우러지는 여름 문화축제를 선보이겠다"고 말했다.<br><br> limbo@yna.co.kr<br><br> 관련자료 이전 키미K3도 통제 환경 벗어났다…고성능 AI 안전성 '경고등' 08-10 다음 [사건현장] 폭염에 노숙인 몰리자…공항 측 “나가라” 명령 08-1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