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일까지 보호아동·자립준비청년 1천명 참여 '꿈나무 체육대회' 작성일 08-10 10 목록 (서울=연합뉴스) 고유선 기자 = 보건복지부는 12일까지 사흘간 전남광주통합특별시 호남대학교에서 '제26회 보건복지부장관배 보호대상아동 꿈나무 체육대회'를 개최한다고 10일 밝혔다.<br><b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01/2026/08/10/AKR20260810028300530_01_i_P4_20260810150028404.jpg" alt="" /><em class="img_desc">[보건복지부 제공]</em></span><br><br> 1999년 시작한 뒤 코로나19 유행기를 제외하고 매년 이어져 온 꿈나무 체육대회는 아동양육시설에서 생활하는 아이들에게 체육활동 기회를 제공하고 자립준비청년과 함께 어울리며 서로를 응원하는 자리다.<br><br> 올해는 전국 아동양육시설 보호아동과 자립준비청년 등 1천여명이 참가해 축구·배드민턴·줄넘기 종목에서 지역 대표팀 간 예선·본선·결선 경기를 치르고 문화체험도 참여한다.<br><br> 정은경 복지부 장관은 "시설보호아동과 자립준비청년이 안정적인 환경에서 성장하고 자립을 준비할 수 있도록 생활 지원과 자립역량 강화 등 관련 정책을 추진하겠다"고 전했다.<br><br> cindy@yna.co.kr<br><br> 관련자료 이전 [동아게임백과사전] e스포츠 역사에 길이 남을 명장면들 08-10 다음 반효진·오예진·양지인 총출동…한국 사격, AG 금메달 5개 정조준 08-1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