넥슨 품으로 온 '오버워치'…10년 만에 한국 영웅 '디몬' 출격 작성일 08-10 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12일 PC 국내 서비스 시작…넥슨닷컴·넥슨플러그서 접속<br>두 번째 한국인 영웅 '디몬' 공개…메카 부대 이끈다<br>부산 배경으로 활약…시즌4서 새로운 이야기 선보여</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YlhyPwrNZG">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412de2d7d70489a8531d3f0eec4446ab7e2ffe88e2d6f8f566dd04bf10dbed2a" dmcf-pid="GSlWQrmjXY"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서울=뉴시스] 블리자드 엔터테인먼트의 대표 팀 기반 슈팅 게임 '오버워치'에 10년 만에 등장한 한국인 영웅 '디몬'. (사진=넥슨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8/10/newsis/20260810164455457njds.jpg" data-org-width="720" dmcf-mid="QQ37AHXSH5"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8/10/newsis/20260810164455457njds.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서울=뉴시스] 블리자드 엔터테인먼트의 대표 팀 기반 슈팅 게임 '오버워치'에 10년 만에 등장한 한국인 영웅 '디몬'. (사진=넥슨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67d02b62072f8c1baca3137eeb72500e40907497ec064af5e1bbf02d02f89c4c" dmcf-pid="HvSYxmsA1W" dmcf-ptype="general"><br> [서울=뉴시스]이주영 기자 = 블리자드 엔터테인먼트의 대표 팀 기반 슈팅 게임 '오버워치'에 한국인 영웅이 10년 만에 등장한다. 넥슨은 '디바'에 이은 두 번째 한국인 영웅 '디몬'이 출격하는 시즌4와 함께 국내 PC 서비스를 시작하며 이용자와의 접점을 넓힐 계획이다.</p> <p contents-hash="6ea026e1d79857d4aaefda692e6df73f3320d54ebba2bef3d7d48ad69c9e8242" dmcf-pid="XTvGMsOc5y" dmcf-ptype="general">넥슨은 12일 팀 기반 슈팅 게임 '오버워치'의 국내 정식 서비스를 시작한다고 10일 밝혔다. 이용자는 이날부터 오버워치 넥슨 공식 홈페이지에서 게임 클라이언트를 미리 내려받을 수 있다.</p> <p contents-hash="e57892a723c9722f1023fb9120debc143acff3a3707f0c7d7b170e05fb3270b6" dmcf-pid="ZyTHROIkYT" dmcf-ptype="general">정식 서비스가 시작되면 기존 배틀넷 런처뿐 아니라 넥슨닷컴과 넥슨플러그를 통해서도 게임에 접속할 수 있다. </p> <h3 contents-hash="54daf4d8eccbf4fd217690a218976812d59e204b6824538c18a660c3586ea823" dmcf-pid="5WyXeICEXv" dmcf-ptype="h3"><strong>10년 만에 등장한 두 번째 한국인 영웅 '디몬'</strong></h3> <h3 contents-hash="89a1676494e7ab7ba96636159ee4b90affd2627ddcca2514b6f099af1be5d523" dmcf-pid="1YWZdChD5S" dmcf-ptype="h3"><strong><strong>검과 방패 든 메카…근거리부터 원거리까지 대응</strong></strong></h3>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8b9e13bc4d724745ae60b32cb78a7c41f438514040296f5ea495b65498021048" dmcf-pid="tGY5JhlwYl"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서울=뉴시스] 블리자드 엔터테인먼트의 대표 팀 기반 슈팅 게임 '오버워치'에 10년 만에 등장한 한국인 영웅 '디몬'. (사진=넥슨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8/10/newsis/20260810164455597sjxk.jpg" data-org-width="719" dmcf-mid="xcG1ilSrXZ"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8/10/newsis/20260810164455597sjxk.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서울=뉴시스] 블리자드 엔터테인먼트의 대표 팀 기반 슈팅 게임 '오버워치'에 10년 만에 등장한 한국인 영웅 '디몬'. (사진=넥슨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6eee653dd8f936f5ed24bbe4c6165e947c8db568b4e158956b22d1baa762a136" dmcf-pid="FHG1ilSrZh" dmcf-ptype="general"> <strong><br> 이번 시즌4 업데이트에서 가장 눈길을 끄는 요소는 신규 영웅 '디몬(D.Mon)'이다.<br><br> 디몬은 오버워치 세계관에서 두 번째 한국인 영웅이다. 본명은 '이유나'로 대한민국을 지키는 '메카(MEKA)' 부대를 이끄는 리더다. 그는 기존 한국인 영웅인 '디바(D.Va)'가 부산을 떠나 오버워치에 합류한 이후 어려움을 겪는 부대를 지휘하며 귀신에 대항해 전투를 벌이는 인물이다. <br><br> 한국인 영웅이 새롭게 추가되는 것은 2016년 디바 출시 이후 10년만이다. 디몬은 단순히 한국 출신이라는 설정에 그치지 않고 부산을 중심으로 펼쳐지는 이야기를 통해 게임 속 한국의 이야기를 확장한다.<br><br> 공개된 영웅 트레일러에서는 디몬이 메카 부대를 이끌고 부산을 침략한 쓰레기촌 집단에 맞서 시민들을 구하는 모습이 담겼다. 탈론 세력과의 대립을 암시하는 장면도 등장해 디몬을 둘러싼 새로운 이야기를 예고했다.<br><br> </strong> </di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22d8dbbfe58cd422bdad2ab83409aa2adca58de2f49cbeb0b5cd82e8058eb394" dmcf-pid="3EkmBogRZC"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서울=뉴시스] '오버워치' 신규 영웅 '디몬(D.Mon)' 코믹 '성장통' 사진. (사진=넥슨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8/10/newsis/20260810164455752eyao.jpg" data-org-width="720" dmcf-mid="yDMiHf4qZX"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8/10/newsis/20260810164455752eyao.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서울=뉴시스] '오버워치' 신규 영웅 '디몬(D.Mon)' 코믹 '성장통' 사진. (사진=넥슨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16ebb5c81c8b20e8e3575bdbea3729a07c621fe01cbef32e3ba071b834bf428b" dmcf-pid="0DEsbgaeYI" dmcf-ptype="general"> <br> 디몬은 기존 영웅들과도 차별화된 전투 방식을 보여준다. 플라스마 검과 방패를 장착한 메카에 탑승해 전투하는 영웅으로 방어와 공격을 동시에 수행할 수 있다. </div> <p contents-hash="ad4208f26d219970c86c618e81cdb759de83a4601bddc9f5eda8bd3529cc95e1" dmcf-pid="pwDOKaNdHO" dmcf-ptype="general">대표 기술인 '파워 배리어'로 전방의 공격을 막을 수 있으며 방패를 활성화한 상태에서 적에게 돌진해 검으로 공격하는 '돌진 강타'도 사용한다. '추진기'를 활용하면 빠르게 이동할 수 있고 기관총인 '융합 연발총'으로 거리를 둔 적도 공격할 수 있다.</p> <p contents-hash="459a36ef7dc596566d469ab65bf9b74c96c1064fd01a1703347ae978b8739c8a" dmcf-pid="UrwI9NjJHs" dmcf-ptype="general">궁극기인 '한계 돌파'를 사용하면 전방의 적을 공격하면서 추가 체력과 피해 증가 효과를 얻는다. 메카가 파괴되더라도 다시 호출해 탑승할 수 있도록 설계됐다.</p> <h3 contents-hash="e4e3504bf1d5d63cbb13c46099ae509c88ffadf89c3933045ee6c60f586cb6c7" dmcf-pid="umrC2jAiXm" dmcf-ptype="h3"><strong>넥슨, 국내 서비스로 '오버워치' 반등 노린다</strong></h3>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6aacc6155a26caf44afbf020fb922ede05c50bc74d7af46a5e049dcc9c518710" dmcf-pid="7smhVAcnZr"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서울=뉴시스] 넥슨은 오프라인 이용자와의 접점을 늘리기 위해 22일과 23일 부산 벡스코에서 대규모 이용자 행사 '오버워치 데이'를 개최한다. (사진=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8/10/newsis/20260810164455895viqh.jpg" data-org-width="720" dmcf-mid="WQEsbgae5H"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8/10/newsis/20260810164455895viqh.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서울=뉴시스] 넥슨은 오프라인 이용자와의 접점을 늘리기 위해 22일과 23일 부산 벡스코에서 대규모 이용자 행사 '오버워치 데이'를 개최한다. (사진=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dfe706bfef58aff599d13752dd87869f094a2966c648480d13f911ccfeb40887" dmcf-pid="zOslfckLGw" dmcf-ptype="general"> <strong><br> 오버워치는 최근 국내 PC방 점유율에서 다소 주춤한 상황이다. 게임트릭스에 따르면 지난달 오버워치의 PC방 사용시간 점유율은 5.14%로 전체 7위를 기록했다. 지난달과 비교하면 5.67% 감소한 수치로 '리니지 클래식'과 '메이플스토리'에 뒤처졌다.<br><br> 넥슨은 국내 PC 서비스 시작을 계기로 이용자 접점을 넓히며 반등을 꾀하는 모습이다. 오는 11일까지 사전 계정연동 이벤트를 진행하고 12일부터는 넥슨닷컴과 넥슨플러그를 통해서도 오버워치를 이용할 수 있도록 서비스를 확대한다.<br><br> 한편 넥슨은 오프라인 이용자와의 접점을 늘리기 위해 22일과 23일 부산 벡스코에서 대규모 이용자 행사 '오버워치 데이'를 개최한다. 양일간 오전 11시부터 오후 6시까지 다양한 프로그램이 진행될 예정이다. 만 15세 이상의 관람객은 누구나 무료로 당일 현장 입장이 가능하다.<br><br> 행사 현장에서는 블리자드 관계자들이 직접 이용자와 소통하는 개발자 토크 세션이 진행된다. 이와 함께 크리에이터 특별 매치, 블리자드 코리아 소속 오버워치 아트팀과 함께하는 라이브 드로잉쇼, 코스프레 콘테스트도 마련될 예정이다.<br><br><br><a href="https://www.newsis.com/?ref=chul" target="_blank">☞공감언론 뉴시스</a> zoo@newsis.com </strong> </div>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시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싸이월드 잔혹사 어디까지…"3.0 부활vs불법 계약 무효" 08-10 다음 추억의 싸이월드, 10월 재출발…이번엔 진짜 부활할까 08-1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