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1 PICK] ‘파리 영광’ 한국 사격, 아이치·나고야 AG서 금메달 5개 정조준 작성일 08-10 6 목록 <strong class="media_end_summary">파리올림픽 ‘황금세대’ 반효진·오예진·양지인 출격 금메달 5개 목표…9월 나고야 향해 마지막 담금질</strong><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21/2026/08/10/0009106491_001_20260810170926704.jpg" alt="" /><em class="img_desc">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사격 국가대표 양지인이 10일 충북 진천군 진천국가대표선수촌에서 훈련을 하고 있다. 2026.8.10 ⓒ 뉴스1 김도우 기자</em></span><br><b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21/2026/08/10/0009106491_002_20260810170926863.jpg" alt="" /><em class="img_desc">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사격 국가대표팀 장갑석 총감독이 10일 충북 진천군 진천국가대표선수촌에서 열린 미디어데이에서 전략을 설명하고 있다. 2026.8.10 ⓒ 뉴스1 김도우 기자</em></span><br><b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21/2026/08/10/0009106491_003_20260810170927095.jpg" alt="" /><em class="img_desc">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사격 국가대표팀 선수들과 지도자들이 10일 충북 진천군 진천국가대표선수촌에서 열린 미디어데이에서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2026.8.10 ⓒ 뉴스1 김도우 기자</em></span><br><b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21/2026/08/10/0009106491_004_20260810170927277.jpg" alt="" /><em class="img_desc">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사격 국가대표 소승섭이 10일 충북 진천군 진천국가대표선수촌에서 열린 미디어데이에서 취재진 질문에 답하고 있다. 2026.8.10 ⓒ 뉴스1 김도우 기자</em></span><br><b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21/2026/08/10/0009106491_005_20260810170927465.jpg" alt="" /><em class="img_desc">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사격 국가대표 오예진이 10일 충북 진천군 진천국가대표선수촌에서 열린 미디어데이에서 취재진 질문에 답하고 있다. 2026.8.10 ⓒ 뉴스1 김도우 기자</em></span><br><b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21/2026/08/10/0009106491_006_20260810170927740.jpg" alt="" /><em class="img_desc">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사격 국가대표팀 장갑석 총감독이 10일 충북 진천군 진천국가대표선수촌에서 열린 미디어데이에서 전략을 설명하고 있다. 2026.8.10 ⓒ 뉴스1 김도우 기자</em></span><br><br>(서울=뉴스1) 이종수 김도우 기자 = 한국 사격대표팀이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을 향한 마지막 담금질에 들어갔다.<br><br>대한사격연맹은 10일 충북 진천 국가대표선수촌에서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사격 국가대표 미디어데이를 개최했다. 장갑석 한국 사격대표팀 총감독을 비롯해 대회에 출전하는 선수와 지도자 30명이 참석해 대회를 앞둔 각오를 밝혔다.<br><br>한국 사격은 2024 파리올림픽에서 금메달 3개와 은메달 3개를 따내며 역대 올림픽 최고 성적을 거뒀다. 이번 아시안게임에서는 파리에서 금빛 총성을 울린 반효진(대구공공시설관리공단), 오예진(IBK기업은행), 양지인(우리은행)이 다시 대표팀의 선봉에 선다.<br><br>여자 10m 공기소총의 반효진과 여자 10m 공기권총의 오예진, 여자 25m 권총의 양지인은 파리올림픽 금메달 이후 높아진 기대 속에서 다시 한번 국제무대 메달에 도전한다.<br><br>대표팀은 이번 대회에서 금메달 5개, 은메달 9개, 동메달 5개를 목표로 세웠다. 2022 항저우 아시안게임에서 거둔 금메달 2개, 은메달 4개, 동메달 8개를 뛰어넘겠다는 각오다.<br><br>대표팀의 강점은 젊은 올림픽 금메달리스트들에만 있지 않다. 남자 10m 공기권총 소승섭(서산시청)과 여자 산탄총 트랩 이보나(대한항공) 등 오랜 경험을 갖춘 선수들도 태극마크를 달았다. 처음 아시안게임 무대를 밟는 48세 소승섭부터 19세 반효진까지 세대를 아우르는 선수들이 함께 메달을 겨냥한다.<br><br>이날 공식 행사를 마친 선수들은 다시 사선으로 향했다. 10m와 25m, 50m, 산탄총 사격장으로 나뉘어 자율훈련을 진행하며 자세와 호흡을 가다듬고 표적을 조준했다.<br><br>장 감독은 대회를 앞두고 선수들의 기술뿐 아니라 심리와 컨디션 관리에도 집중한다는 계획이다. 대표팀은 스포츠과학원이 측정한 뇌파 자료 등을 활용해 인천에서 합동훈련을 진행하며 경기력을 끌어올릴 예정이다.<br><br>장 감독은 “사격은 0.1점의 오차도 허용하지 않는 종목”이라며 “자신과의 싸움을 극복해 대표팀 전원이 끝까지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br><br>이어 “한국 사격의 저력을 이번 대회에서도 보여드리겠다”며 “한 발 한 발 혼을 담아 대한민국의 자존심을 쏘아 올리겠다”고 각오를 밝혔다.<br><br>대표팀은 남은 기간 훈련을 이어간 뒤 오는 9월 15일 일본 나고야로 출국한다. 2024년 파리에서 역대 최고 성적을 작성한 한국 사격이 이제 아시아 무대의 표적을 겨누고 있다.<br><b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21/2026/08/10/0009106491_007_20260810170927886.jpg" alt="" /><em class="img_desc">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사격 국가대표 오예진(왼쪽)과 양지인이 10일 충북 진천군 진천국가대표선수촌에서 훈련을 하고 있다. 2026.8.10 ⓒ 뉴스1 김도우 기자</em></span><br><b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21/2026/08/10/0009106491_008_20260810170928013.jpg" alt="" /><em class="img_desc">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사격 국가대표 공기권총 선수들이 10일 충북 진천군 진천국가대표선수촌에서 훈련을 하고 있다. 2026.8.10 ⓒ 뉴스1 김도우 기자</em></span><br><b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21/2026/08/10/0009106491_009_20260810170928152.jpg" alt="" /><em class="img_desc">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사격 국가대표 오예진(왼쪽부터), 양지인, 봉서린이 10일 충북 진천군 진천국가대표선수촌에서 훈련을 하고 있다. 2026.8.10 ⓒ 뉴스1 김도우 기자</em></span><br><b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21/2026/08/10/0009106491_010_20260810170928255.jpg" alt="" /><em class="img_desc">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사격 국가대표 권유나가 10일 충북 진천군 진천국가대표선수촌에서 훈련을 하고 있다. 2026.8.10 ⓒ 뉴스1 김도우 기자</em></span><br><b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21/2026/08/10/0009106491_011_20260810170928352.jpg" alt="" /><em class="img_desc">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사격 국가대표 반효진이 10일 충북 진천군 진천국가대표선수촌에서 훈련을 하고 있다. 2026.8.10 ⓒ 뉴스1 김도우 기자</em></span> 관련자료 이전 7월 타격 3관왕 힐리어드, kt 외국인선수로는 6년 만에 KBO리그 7월 MVP 선정 08-10 다음 [오피셜]'임기 절반도 안됐는데' 서수길 대한당구연맹 회장, 갑작스럽게 사임..."일신상의 이유" 08-1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