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민혁·김태우, 2026 서울오픈 챌린저 와일드카드 확보 작성일 08-10 24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25/2026/08/10/20260810193927095080dad9f33a29211213117128_20260810194216121.png" alt="" /><em class="img_desc">유진투자증권 넥스트젠 대회 우승한 조민혁. / 사진=연합뉴스</em></span> 조민혁(남원거점SC)과 김태우(ATA)가 2026 유진투자증권 서울오픈 국제 남자 챌린저 테니스대회 와일드카드를 확보했다.<br><br>서울오픈 조직위원회는 10일 조민혁이 본선, 김태우가 예선 와일드카드를 받았다고 밝혔다. 두 선수는 지난 3일부터 7일까지 서울 해비치 강동 테니스클럽에서 열린 유진투자증권 넥스트젠 인비테이셔널 로드 투 서울오픈 결승에 진출해 출전권을 얻었다.<br><br>2009년생 조민혁은 결승에서 동갑내기 김태우를 2-0(6-3 6-3)으로 꺾고 우승해 상금 500만원을 받았고, 김태우는 상금 250만원을 받았다.<br><br>18세 미만 국내 상위 8명이 출전한 이번 대회는 주니어 선수가 성인 국제대회 출전권을 두고 겨룬 국내 첫 무대다. 조직위 관계자는 차세대 선수에 대한 지속적 투자가 필요하다며, 이번 대회가 어린 선수들의 꿈을 세계 무대로 잇는 디딤돌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관련자료 이전 유명 골퍼 '김미현' 골프연습장, 16년간 불법 전대 의혹 피고발 08-10 다음 애플-CXMT, 모바일 AI칩 연합… 삼전과 정면 승부 08-1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