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루 200발 '방아쇠' 훈련…반효진, AG 금빛 정조준 작성일 08-10 25 목록 <!--naver_news_vod_1--><br>성인 남성 엄지 손가락보다 더 작은 이 동그라미.<br><br>정중앙 10점을 쏘려면, 0.5mm, 샤프심 굵기의 미세한 점을 맞혀야합니다.<br><br>이걸 10m 거리에서 척척 명중한 고교생 선수 기억하시죠.<br><br>사격 입문 3년만에 파리올림픽 공기소총 10m에서 금메달을 딴 반효진 선수입니다.<br><br>당시에 "어차피 이 세계 최고는 나!"란 쪽지가 공개돼 화제를 모았죠.<br><br>아시안게임을 40일 앞둔 지금, 하루에 200발을 쏘며 훈련 중이라는데, 어떤 마음으로 사대에 설까요?<br><br>[반효진/사격 대표팀 : 애초에 큰 표적을 조준한 적이 없다 보니 저 표적도 그렇게 작게 느껴지지 않아요. 그래서 '이게 작은 건가?' 하면서 쏩니다 그냥.] 관련자료 이전 '파리의 영광' 재현 도전‥"스트레스 해소도 사격" 08-10 다음 유럽·아시아·북중미축구, 인판티노 공개 비판…"신뢰 깼다" 08-1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