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리의 영광' 재현 도전‥"스트레스 해소도 사격" 작성일 08-10 9 목록 <!--naver_news_vod_1-->[뉴스데스크]<br>◀ 앵커 ▶<br><br>파리올림픽에서 돌풍을 일으켰던 사격대표팀이 아시안게임에서도 영광 재현을 자신하고 있는데요.<br><br>스트레스 해소마저 사격으로 할 정도라고 합니다.<br><br>◀ 리포트 ▶<br><br>파리올림픽에서 금메달 3개로 우리 선수단의 초반 질주를 이끈 사격대표팀.<br><br>다음 달 아시안게임을 앞두고 특별한 훈련법을 도입했다는데요.<br><br>이전까지 각자의 경험과 감각에 의지했지만, 이번에는 실시간 영상 분석으로 최적의 격발 자세를 찾고 있습니다.<br><br>[이건혁/사격 25m 남자 속사권총대표팀]<br>"객관적인 게 본인이 판단이 안 서거든요. 이제 영상이나 수치들을 보면서 그렇게 좀 냉정하게 객관적으로 판단할 수 있는…"<br><br>선수 생활 37년 만에 처음 아시안게임에 나서는 48살 맏형 소승섭부터 19살 막내 반효진까지 금메달 5개 포함, 메달 19개를 목표로 강한 자신감을 나타냈습니다.<br><br>[소승섭/사격 10m 남자 공기권총대표팀]<br>"저희 아들이 이제 사격을 시작하면서 훌륭한 아버지의 모습을 보여주고 싶은 생각이 좀 컸던 것 같습니다. 스트레스를 사격으로 풀고 있습니다. 잘 맞으면 스트레스가 풀리더라고요."<br><br>대회 직전 AI를 활용한 뇌파 분석 훈련까지 준비하고 있는 대표팀.<br><br>이번에도 대회 초반 돌풍을 기대하겠습니다.<br><br>영상취재 : 김신영 / 영상편집 : 김재환<br><br><b style="font-family:none;">MBC 뉴스는 24시간 여러분의 제보를 기다립니다. </b><br><br>▷ 전화 02-784-4000<br>▷ 이메일 mbcjebo@mbc.co.kr<br>▷ 카카오톡 @mbc제보<br><br> 관련자료 이전 스틸야드에 떨어진 콘크리트…전 구장 긴급 점검 08-10 다음 하루 200발 '방아쇠' 훈련…반효진, AG 금빛 정조준 08-1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