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틸야드에 떨어진 콘크리트…전 구장 긴급 점검 작성일 08-10 26 목록 K리그 포항 경기장 천장에서 콘크리트 구조물이 떨어지는 일이 벌어지면서 프로축구연맹이 전 구단을 대상으로 긴급 안전 점검에 나섰습니다.<br> <br> 지난 토요일, 포항과 울산의 경기 중 원정팬 응원석 테이블 위로 콘크리트 조각이 떨어지는 일이 벌어졌는데요.<br> <br> 다행히 큰 사고는 피했지만 프로축구연맹은 오늘(10일) 경위 파악과 더불어 K리그 모든 구단에 긴급 안전 점검을 요청했습니다.<br> <br> 1990년 준공된 스틸야드를 홈구장으로 쓰고 있는 포항 구단은 "오는 19일 홈경기 전까지 보수·보강 작업을 마치겠다"고 밝혔습니다. 관련자료 이전 임시 감독 후보 접수 마감…다음 주 화상 면접 08-10 다음 '파리의 영광' 재현 도전‥"스트레스 해소도 사격" 08-1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