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안게임 출전 준비 끝낸 '사격 황금세대'…"금메달 5개 조준" 작성일 08-10 29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48/2026/08/10/2026081090276_thumb_214421_20260810214632863.jpg" alt="" /></span>[앵커]<br>한국 사격은 2년 전 파리 올림픽에서 금메달 3개를 획득하며 최고의 효자종목에 올랐습니다. 이번 나고야 아시안 게임에선 금메달 5개가 목표입니다.<br><br>선수들의 당찬 각오를, 이다솜 기자가 전합니다.<br> <br>[리포트]<br>"탕탕"<br><br>진천 선수촌 사격장에 총성이 울려 퍼집니다.<br><br>파리 올림픽에서 금메달 2개를 합작 했던 양지인과 오예진이 연신 방아쇠를 당깁니다.<br><br>여자 25m 권총은 다음 달 아시안게임에서 개인전과 단체전 모두 금메달이 가장 유력한 종목입니다.<br><br>양지인·봉서린·오예진 / 사격 대표팀<br>(금메달 확률은 얼마나 되나요?) "100%? 진짜? 저희 셋다 기량이 충분한 선수들이어서 충분히 가능성 있다고 생각합니다"<br><br>역대 하계 올림픽 최연소 금메달리스트에 이름을 올렸던 '여고생 사수' 반효진은 자신만의 징크스를 극복하며 준비를 마쳤습니다.<br><br>반효진 / 사격 대표팀<br>"오늘의 운세를 보는 징크스가 있었는데 너무 거기에의존해서 그 징크스는 없앤 상태고, 겸손하려고 숙이려고 마음가짐을 적고 있습니다"<br><br>한국 사격은 이번 아시안게임에서 금메달 5개 등 19개의 메달을 노리고 있습니다.<br><br>2000년대생들이 황금 세대를 구축하며 효자종목으로 거듭난 사격 이지만, 베테랑들도 저력을 보여주겠다는 각옵니다.<br><br>특히 첫 아시안게임에 출전하게 된 48살 맏형 소승섭은 사격을 배우기 시작한 아들을 위한 메달을 다짐했습니다.<br><br>소승섭 / 사격 대표팀<br>"좀 더 훌륭한 아버지의 모습을 보여주고 싶은 생각이 컸던 것 같습니다. (아들이) '아빠 그냥 열심히만 하고 와' 해서..."<br><br>한국 사격이 아시아에 울려퍼질 금빛 총성을 예고 했습니다.<br><br>TV조선 이다솜입니다. 관련자료 이전 "살이나 빼" 황당 악플에 女 럭비 스타 '사이다 답변'…"내 지방흡입 비용 대줄래?" 촌철살인 응수 화제 08-10 다음 [특집기획 : 시니어 건강 프로젝트 _건강이 주문 되었습니다. ③] 근골격계 질환 예방 및 기능회복을 위한 맞춤형 운동처방 - 어깨 질환 편 08-1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