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청과 태극전사, 진천서 맞붙었다... 女핸드볼, 금빛 예행연습 작성일 08-10 47 목록 <strong class="media_end_summary">서울시청, 대표팀과 진천서 나흘 합동훈련<br>정진희·우빛나·조은빈은 AG 대표팀 경쟁<br>여자대표팀 11일 유럽행, 27일 최종명단 결정</strong><div style="text-align:cente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50/2026/08/10/0000153185_001_20260810235613290.jpg" alt="" /><em class="img_desc">지난 4일부터 7일까지 서울시청 여자핸드볼팀은충북 진천국가대표선수촌에서 대한민국 여자핸드볼 국가대표팀과 합동훈련을 실시했다. /사진=서울시 체육회</em></span></div><br><br>[STN뉴스] 류승우 기자┃서울시청 여자핸드볼팀이 국가대표팀을 상대로 전국체전 실전 점검에 나섰다. <br><br>지난 4일부터 7일까지 충북 진천국가대표선수촌에서 대표팀과 함께 훈련하며 공격·수비 전술과 포지션별 움직임을 맞췄다. 서울시청은 10월 제주 전국체전을 준비하고 있다. 정연호 감독과 정진희·우빛나·조은빈은 대표팀에 합류해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을 준비 중이다. 대표팀은 11일 유럽 전지훈련을 떠난다.<br><br><strong>서울시청-대표팀, 진천서 나흘간 맞대결</strong><br><br>서울시청은 지난 4일부터 나흘 동안 진천국가대표선수촌에서 여자 국가대표팀과 합동훈련을 했다. 훈련에서는 포지션별 움직임부터 공격·수비 전술까지 두루 점검했다. 실제 경기를 염두에 둔 훈련도 이어졌다. 서울시청 선수들은 대표팀 선수들과 직접 몸을 부딪치며 경기 감각을 끌어올렸다.<br><br>서울시청의 다음 큰 무대는 오는 10월 제주특별자치도에서 열리는 제107회 전국체육대회다. 전국체전을 두 달여 앞두고 대표팀을 상대로 전력을 점검했다.<br><br><strong>서울시청 세 선수, 이번엔 태극마크 경쟁</strong><br><br>서울시청의 훈련 일정은 끝났지만 정연호 감독과 정진희, 우빛나, 조은빈은 대표팀에서 훈련을 계속하고 있다. 정 감독과 세 선수는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을 준비하는 국가대표팀에 합류해 있다. 정진희와 우빛나, 조은빈에게는 아시안게임 최종 엔트리 경쟁도 남았다. 대표팀은 오는 11일 유럽으로 떠난다. 전지훈련을 거쳐 27일 아시안게임에 출전할 최종명단을 확정할 예정이다.<br><br><strong>11일 유럽으로… 목표는 다시 '아시아 정상'</strong><br><br>이번 아시안게임에서 여자대표팀이 노리는 메달 색깔은 금색이다. 한국 여자핸드볼은 아시안게임에서 오랫동안 아시아 정상권을 지켜왔다. 대표팀은 2018 자카르타·팔렘방 대회 이후 다시 아시안게임 금메달을 가져오겠다는 목표를 세웠다. 유럽 전지훈련은 최종 엔트리 발표를 앞두고 치르는 마지막 담금질이다. 선수들의 컨디션과 포지션별 조합을 점검한 뒤 27일 출전 명단이 가려진다.<br><br>서울시청은 이제 10월 제주 전국체전 준비로 시선을 돌린다. 대표팀에 남은 정진희·우빛나·조은빈은 유럽 전지훈련과 최종 엔트리 경쟁을 이어간다. 진천에서 함께 훈련했던 선수들의 다음 무대가 갈렸다.<br><br><div style="margin-bottom: 2rem;margin-bottom: 2rem; padding: 1rem;border: 1px solid rgba(0,0,0,.1); border-bottom-color: rgba(0,0,0,.25)"><br><br><strong>※STN뉴스 보도탐사팀 제보하기</strong><br><br>당신의 목소리가 세상을 바꾸고, 당신의 목소리가 권력보다 강합니다. STN뉴스는 오늘도 진실만을 지향하며 여러분의 소중한 제보를 기다립니다.<br><br>▷ 전화 : 1599-5053<br>▷ 이메일 : invguest@stnsports.co.kr<br>▷ 카카오톡 : @stnnews<br><br></div><br><br>/ STN뉴스=류승우 기자 invguest@stnsports.co.kr<br><br> 관련자료 이전 이럴수가! 김연아 뒤 잇는 '피겨 천재' 韓 아닌 日에 있었다! 2008년생 '신지아' 라이벌 시마다 마오, 시니어에서도 압도적 08-11 다음 중계권 직접 들고 日·태국 문 두드렸다... 강원FC, K리그 첫 '해외 직거래' 08-1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