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계권 직접 들고 日·태국 문 두드렸다... 강원FC, K리그 첫 '해외 직거래' 작성일 08-10 49 목록 <strong class="media_end_summary">감바 오사카와 11일 강릉서 ACLE PO<br>J리그·태국 BG Sports에 중계권 판매<br>국내 쿠팡플레이 포함 3개국 생중계</strong><div style="text-align:cente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50/2026/08/10/0000153184_001_20260810234618287.jpg" alt="" /><em class="img_desc">오는 11일 강원FC가 강릉종합운동장에서 감바 오사카와 2026-2027 ACL Elite PS를 치른다. (▲'2년 연속 ACLE 도전' 강원FC, 日 감바와 한판승부). /사진=강원FC</em></span></div><br><br>[STN뉴스] 류승우 기자┃강원FC가 오는 11일 강릉에서 열리는 감바 오사카(일본)와의 아시아축구연맹(AFC) 챔피언스리그 엘리트(ACLE) 플레이오프 중계권을 일본과 태국에 팔았다. 일본 J리그와 태국 BG Sports가 구매자로 나섰다. 강원 구단에 따르면 K리그 구단의 경기 중계권 해외 직접 판매는 이번이 처음이다.<br><br><strong>감바와 단판 승부, 일본·태국에도 생중계</strong><br><br>강원은 11일 강릉종합운동장에서 감바 오사카와 2026-2027시즌 ACLE 플레이오프를 치른다. 국내에서는 쿠팡플레이가 생중계한다. 태국에서는 BG Sports 공식 유튜브가 경기를 내보낸다. 감바의 안방인 일본에선 J리그가 중계권을 사들였다. <br><br><strong>K리그 구단 첫 해외 직접 판매</strong><br><br>강원 구단에 따르면 K리그 구단이 경기 중계권을 들고 해외 사업자와 직접 계약한 전례는 없었다. 강원은 해외 사업자와 직접 협상해 계약까지 마쳤다. 단일 경기 중계권 판매로 수익도 올렸다. ACLE 리그 스테이지 중계권은 AFC가 갖지만 플레이오프는 홈 구단 몫이다. 감바의 안방인 일본에선 J리그가 중계권을 사들였다. 강원은 홈 구단에 주어진 판매권을 활용해 일본과 태국 사업자와 직접 계약했다.<br><br><div style="text-align:cente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50/2026/08/10/0000153184_002_20260810234618361.jpg" alt="" /><em class="img_desc">오는 11일 강원FC가 강릉종합운동장에서 감바 오사카와 2026-2027 ACL Elite PS를 치른다. (▲강원FC, ACLE 플레이오프 해외 중계권 직접 판매…일본·태국 송출). /사진=강원FC</em></span></div><br><br><strong>강릉서 뛰고, 3개국서 본다</strong><br><br>강원과 감바는 11일 강릉에서 ACLE 진출을 놓고 맞붙는다. 강원은 안방에서 일본 클럽을 상대하고, 감바 팬들은 J리그 유튜브를 통해 경기를 지켜본다. <br><br><div style="margin-bottom: 2rem;margin-bottom: 2rem; padding: 1rem;border: 1px solid rgba(0,0,0,.1); border-bottom-color: rgba(0,0,0,.25)"><br><br><strong>※STN뉴스 보도탐사팀 제보하기</strong><br><br>당신의 목소리가 세상을 바꾸고, 당신의 목소리가 권력보다 강합니다. STN뉴스는 오늘도 진실만을 지향하며 여러분의 소중한 제보를 기다립니다.<br><br>▷ 전화 : 1599-5053<br>▷ 이메일 : invguest@stnsports.co.kr<br>▷ 카카오톡 : @stnnews<br><br></div><br><br>/ STN뉴스=류승우 기자 invguest@stnsports.co.kr<br><br> 관련자료 이전 서울시청과 태극전사, 진천서 맞붙었다... 女핸드볼, 금빛 예행연습 08-10 다음 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08-1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