몬스타엑스·피프티피프티 공연+MMA 경기까지…로드FC 078 티켓 오픈 작성일 08-11 15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241/2026/08/11/0003524756_001_20260811002713544.jpg" alt="" /><em class="img_desc">사진=로드FC</em></span><br>종합격투기(MMA)와 K-POP이 장충체육관에서 만난다.<br><br>ROAD FC는 오는 29일 서울 장충체육관에서 굽네 ROAD FC 078을 개최한다. MMA의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정식 종목 채택을 기념해 국가대표 선수들의 출정식과 K-POP 축하공연까지 함께 진행한다.<br><br>메인 이벤트는 밴텀급 잠정 타이틀전이다. ‘제주짱’ 양지용(30·제주 팀더킹)과 ‘코리안 스트롱’ 김현우(24·팀피니쉬)가 맞붙는다. 승자는 잠정 챔피언에 오르는 동시에 현 챔피언 김수철과의 대결을 바라볼 수 있다. 밴텀급 판도를 바꿀 수 있는 승부다.<br><br>코메인 이벤트에서는 ‘편스타’ 편예준(19·로드FC 군산)이 러시아의 수나툴로 아지조프(24·EVOLVE GYM)와 대결한다. 젊은 두 파이터의 타격전이 예상된다.<br><br>이날 장충체육관에서는 MMA 국가대표 출정식도 열린다.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에 출전하는 윤태영, 최은석, 이보미가 태극마크를 달고 팬들 앞에 선다. MMA가 아시안게임 정식 종목으로 처음 채택된 만큼 한국 격투기 역사에서도 의미 있는 자리다.<br><br>축하 무대에는 K-POP 그룹 몬스타엑스와 피프티피프티가 오른다. 격투기 대회에 K-POP 공연을 결합해 경기장을 찾는 팬들에게 색다른 볼거리를 제공한다.<br><br>이번 대회에는 한국을 비롯해 일본, 중국, 러시아 등 여러 국가의 파이터들이 출전한다. 밴텀급을 비롯해 플라이급, 라이트급 등 다양한 체급에서 국제전이 펼쳐진다.<br><br>굽네 ROAD FC 078의 티켓은 NOL에서 판매를 시작했다.<br><br>김희웅 기자 sergio@edaily.co.kr 관련자료 이전 첨단 AI, 외부 시스템 침입 반복되는 까닭은 08-11 다음 2088년 서울 올림픽?…죽기 전에 '韓 올림픽' 못 보나→"2036년 전라북도 아닌 인도 아마다바드 개최" AI 예측 나왔다 08-1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