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형 휴머노이드·피지컬 AI’ 미래 조망…기계硏, ‘글로벌 기계기술 포럼 작성일 08-11 1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 AI 로봇과 기계연 5대 대표브랜드 연구성과 전시</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QKlGzdJ6Go">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5c343a3bea1a2b006e77d7b7b6cd9ebe7af79f0b7fe8e4613fc0e136583097d1" dmcf-pid="x9SHqJiPGL"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차세대 AI 휴머노이드 로봇 카이로스(KAIROS)가 관객들에게 인사를 전하고 있다.[한국기계연구원 제공]"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8/11/ned/20260811094414214lvku.jpg" data-org-width="860" dmcf-mid="zgzVnChDZs"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8/11/ned/20260811094414214lvku.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차세대 AI 휴머노이드 로봇 카이로스(KAIROS)가 관객들에게 인사를 전하고 있다.[한국기계연구원 제공]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4d2b076899921c9ad1e9eb8183ee1d1de254a7e961757ce81d3f52910dd480c1" dmcf-pid="ys6dDXZvHn" dmcf-ptype="general">[헤럴드경제=구본혁 기자] 국내외 산·학·연 전문가들이 한자리에 모여 한국형 휴머노이드 로봇과 피지컬 AI의 미래를 조망하고 발전방향을 모색하는 무대가 마련됐다.</p> <p contents-hash="c816b8fbd87afaa65f7dcd4c581e596edd2625ea77990d454cf40df9a7550b2a" dmcf-pid="WazVnChDYi" dmcf-ptype="general">한국기계연구원은 다음달 7일 서울 한국과학기술회관에서 ‘로봇, 피지컬 AI와 함께 내일의 산업생태계를 그리다’를 주제로 ‘2026 글로벌 기계기술 포럼’을 개최한다.</p> <p contents-hash="60772c315e28c3fc1bde02ec23146e77e00e7920ee3e9494a0bdf7845ccd9862" dmcf-pid="YNqfLhlw5J" dmcf-ptype="general">피지컬 AI는 인공지능이 디지털 공간에 머무르지 않고 로봇과 기계에 적용돼 주변 환경을 직접 인식하고 판단하며 행동하는 기술이다. 미래의 기계는 정해진 동작을 반복하는 장치를 넘어 현실 세계와 상호작용하며 스스로 학습하는 지능형 기계로 발전하고 있다.</p> <p contents-hash="52e715003227ae1084297ecc9519a2171977c573a2d47ca26cf172183d2010cb" dmcf-pid="GjB4olSrGd" dmcf-ptype="general">이번 포럼에서는 기계연이 개발 중인 한국형 AI 휴머노이드 로봇 ‘카이로스(KAIROS)’의 시연도 진행된다.</p> <p contents-hash="7ce01904eba584a16f688d6695ced82268d9df60cd2936e122fa3a2b2dd3c482" dmcf-pid="HAb8gSvmYe" dmcf-ptype="general">자율성장 AI휴머노이드 글로벌 TOP 전략연구단이 개발중인 카이로스는 키 170㎝, 무게 약 80㎏, 29자유도의 성인 크기의 휴머노이드다. 강화학습 기반의 안정된 보행 능력이 구현되어 일반인의 걸음속도, 밀기 등 외란에 대응하기, 앞·뒤·옆으로 걷기, 제자리 회전하기, 악수, 두 팔 흔들기 등 상하체를 활용한 다양한 작업이 가능하며, 직접 개발 중인 핸드 외에도 국내외의 다양한 종류의 핸드 결합이 가능해 확장성이 높다.</p> <p contents-hash="98cb710324127a6b23a8ba076933052d09cee4a4049dc3aea056952879dcf3c9" dmcf-pid="XcK6avTsGR" dmcf-ptype="general">카이로스는 향후 가사와 돌봄 등 일상생활 지원부터 제조 자동화, 재난 대응, 안전·국방 분야까지 폭넓게 활용할 수 있을 전망이다.</p> <p contents-hash="ab83455b9f7ba20ebcbad31314fa5b5e0851395f17c82dd1d68d3ca960175551" dmcf-pid="Zk9PNTyOtM" dmcf-ptype="general">기조강연은 서울대학교 장병탁 교수가 맡아 ‘휴머노이드 AI: 생성형 AI를 넘어 몸을 가진 지능으로’를 주제로 발표한다. 장 교수는 휴머노이드가 다양한 환경과 작업을 이해하고 스스로 판단하는 데 필요한 인공지능 기술과 발전 방향을 소개할 예정이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8c6f56f03d4582230effdd1f75026456df75e9c29bdc3d625e4dba18314fc56e" dmcf-pid="5E2QjyWIZx"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한국기계연구원 인공지능기계연구실 김정중 실장(왼쪽에서 세 번째)이 연구팀들과 함께 인공지능이 탑재된 범용 작업 로봇을 살펴보고 있다.[한국기계연구원 제공]"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8/11/ned/20260811094414411tyru.jpg" data-org-width="860" dmcf-mid="BM4RkGHltr"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8/11/ned/20260811094414411tyru.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한국기계연구원 인공지능기계연구실 김정중 실장(왼쪽에서 세 번째)이 연구팀들과 함께 인공지능이 탑재된 범용 작업 로봇을 살펴보고 있다.[한국기계연구원 제공]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0bb332ca7dc40f56a4f1657a3ad96b57da6c594fd5a0e6cce14494f5349321c2" dmcf-pid="1DVxAWYC1Q" dmcf-ptype="general">주제발표에서는 김민표 두산로보틱스 대표가 ‘두산로보틱스의 Physical AI 현재와 미래’를 주제로 산업 현장에서 활용되는 로봇 기술과 피지컬 AI의 발전 전망을 제시한다. 류석현 기계연 원장은 ‘기계에서 지능으로–KIMM이 여는 피지컬 AI 시대’를 주제로 기계가 스스로 인식·판단·행동·학습하는 지능형 기계로 진화하는 미래와 피지컬 AI를 로봇·제조·에너지·환경·디지털 엔지니어링 분야로 확장하는 기계연의 연구 비전을 소개한다.</p> <p contents-hash="aa430ccf1f9cac412a31fc9488dff3a6b78344d6e3a16d13cc621a8c6f6976e8" dmcf-pid="twfMcYGhYP" dmcf-ptype="general">기계연은 AI 로봇관과 5대 대표브랜드관을 운영해 기계연의 주요 연구성과를 선보인다. AI 로봇관에서는 산업과 일상을 연결하는 한국형 AI 휴머노이드 로봇 ‘카이로스’, 고효율 구동기와 감각센서 등 카이로스 핵심부품, 드론과 지상로봇이 협력해 물품을 운송하는 육·해·공 자율협력 배송로봇, 노지 과수원을 자율주행하며 병해충을 정밀 탐지·예찰하는 과수원 자율 모니터링 로봇, 공동현관과 엘리베이터를 연동해 건물 안팎을 끊김 없이 이동하는 말단배송 로봇, 사용자의 의도와 움직임을 반영해 파지와 보행을 돕는 스마트 로봇 의수·의족 등을 소개한다.</p> <p contents-hash="a7a7827705fb590647025e77954303841c78b30843e17c499f68e798c2a68f0c" dmcf-pid="Fr4RkGHlX6" dmcf-ptype="general">5대 대표브랜드관에서는 기계연이 창립 50주년을 맞아 선정해 기관 대표브랜드로 육성 중인 카이로스(KAIROS), 마눅스(MANUX), 케이히트업(KHEATUP), 에어파이브(Air Five), 킴사이버랩(KIMM Cyber Labs)을 한자리에서 선보인다.</p> <p contents-hash="9a9db92a4ed28958f300607aeb3525807508d932dc9fb84e49a075d4e8210c90" dmcf-pid="3m8eEHXS18" dmcf-ptype="general">기계연은 이번 포럼을 통해 로봇과 피지컬 AI 분야의 산·학·연 협력을 확대하고, 연구성과의 산업 현장 적용과 사업화를 촉진할 계획이다.</p> <p contents-hash="20893ee298424ff15a5a0002ae448d254c4dd7343a74160f50efa12269b2d7df" dmcf-pid="0ZNwYbKpY4" dmcf-ptype="general">류석현 기계연 원장은 “피지컬 AI는 인공지능과 로봇·기계기술을 결합해 제조 현장은 물론 농업과 물류, 의료와 돌봄 등 국민 생활 속 문제를 해결하는 핵심 기술”이라며 “이번 포럼이 국내 피지컬 AI 기술의 발전 방향을 공유하고 우리나라 로봇산업의 글로벌 경쟁력을 높이는 계기가 되기를 바라며, 기계연도 휴머노이드와 로봇 핵심부품을 비롯한 피지컬 AI 기술을 고도화하고 5대 대표브랜드의 산업 현장 적용과 확산을 적극 추진하겠다”고 말했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헤럴드경제.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한국계' 카린 알토넨, 한의학 박사에 주짓수 매트까지 접수 08-11 다음 [AI는 지금] 오픈AI, 해킹 AI 판 키운다…'GPT-5.6 사이버'로 승부수 08-1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