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멘스 EDA, 엔비디아와 자가 검증 에이전틱 AI 협력 확대 작성일 08-11 1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Plf4SlSrWl">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967a36a403557a454140a60038475241f80710e9152e41aba1b7914a7bed5538" dmcf-pid="QS48vSvmSh"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8/11/552796-pzfp7fF/20260811122332095uokm.png" data-org-width="640" dmcf-mid="6OBbsmsAhS"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8/11/552796-pzfp7fF/20260811122332095uokm.pn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94732241a77dfcf8967a07952f9d5d91cdb3f619187fdbb4dfa3b48816216218" dmcf-pid="xv86TvTsyC" dmcf-ptype="general">[디지털데일리 김문기기자] 지멘스 EDA 사업부가 엔비디아와의 전략적 협력을 확대해 전자설계자동화(EDA) 분야에 자가 검증(Self-Verifying) 에이전틱 인공지능(Agentic AI) 워크플로우를 제공한다고 11일 밝혔다.</p> <p contents-hash="bbade2885825151230583d44a007e838be3136a419fed64397705a2efa9ddcbb" dmcf-pid="yj30AjAiCI" dmcf-ptype="general">이번 협력은 지멘스의 퓨즈 EDA AI 에이전트(Fuse EDA AI Agent) 시스템을 기반으로 구축됐다. 지멘스 EDA는 엔비디아의 AI 기술을 추가 적용해 특정 도메인에 특화된 AI 에이전트가 결정론적이며 물리적으로 연결된 EDA 엔진을 활용해 추론하고 작업을 수행하며 의사결정을 지속적으로 검증하도록 지원한다. 이를 통해 반도체 및 인쇄회로기판(PCB) 산업의 결과 품질, 결과 도출 시간, 툴 호출 신뢰성, 토큰 효율을 향상시킨다. 또한 퓨즈 EDA AI 에이전트 시스템은 지멘스 인텔리전스 센터 X(Intelligence Center X)에 통합돼 에이전트 생성과 오케스트레이션을 지원한다.</p> <p contents-hash="fe0651108a05d39129b94805fd1fd3a26eeacd249f9089867c2ba8e64542f23d" dmcf-pid="WA0pcAcnyO" dmcf-ptype="general">퓨즈 EDA AI 에이전트 솔루션은 지멘스의 엔지니어링 전문성과 검증 기능을 엔비디아 AI 인프라 기술과 결합했다. 엔비디아 니모 짐(NeMo Gym) 오픈 라이브러리를 활용해 구축된 EDA 에이전트는 결과 품질과 속도, 토큰 효율을 높인다. 엔비디아 오픈셸(OpenShell) 보안 런타임은 관리형 런타임 환경에서 자율 에이전트를 안전하게 운영할 수 있도록 돕는다. 최신 엔비디아 네모트론(Nemotron) 모델과 스위치야드(Switchyard)를 활용한 추론 기능은 엔지니어링 워크플로우를 가속하며, 엔비디아 가속 컴퓨팅과 쿠다-X(CUDA-X) 라이브러리는 기존 수일이 걸리던 사인오프(Signoff) 수준의 결과를 수시간 내에 제공한다.</p> <p contents-hash="5fe3902ae87d91bc1e168912bde8a2e483e54124786e86c99660a11233672d05" dmcf-pid="YcpUkckLTs" dmcf-ptype="general">아울러 도메인 특화 에이전트는 합성, 검증, 구현, 검증 및 확인 프로세스 전반에서 협력해 전체 설계 결과를 최적화한다. 상위 수준 합성 툴인 카타펄트(Catapult)부터 디지털 검증 툴 퀘스타 원(Questa One) 및 벨로체(Veloce), 맞춤형 집적회로(Custom IC) 설계 툴 솔리도(Solido), 물리 구현 툴 아프리사(Aprisa), 사인오프 검증 툴 칼리버(Calibre), 테스트 설계(DFT) 툴 테센트(Tessent) 등 반도체 및 전자 설계 전 주기를 아우른다. 이노베이터3D IC(Innovator3D IC)를 활용한 3D IC 통합과 익스페디션(Xpedition) 기반 PCB 설계도 지원한다.</p> <p contents-hash="253d0915b49aed3d8770dc807fc084becceaf3f0df3f3910b2d8966cb70550b5" dmcf-pid="GkUuEkEoSm" dmcf-ptype="general">솔리도 캐럭터라이제이션 스위트(Solido Characterization Suite)에는 에이전틱 AI 기능이 추가돼 리버티 파일 생성 및 검증을 자동화하고, 라이브러리 특성화 처리 시간을 10배 이상 단축하며 토큰 비용을 5배에서 10배 이상 절감한다. 솔리도 레이아웃 애널라이저(Solido Layout Analyzer)는 레이아웃 완료 설계에서 기생 효과와 레이아웃 의존 효과를 분석하는 AI 기반 솔루션으로 자연어 프롬프트를 통한 분석 및 보고서 생성 기능을 제공한다. 디지털 검증 영역에서는 퀘스타 원 에이전틱 툴킷(Questa One Agentic Toolkit)에 엔비디아 네모트론 3 울트라(Nemotron 3 Ultra) 추론 모델을 적용해 에이전틱 AI 워크플로우를 확장했다.</p> <p contents-hash="82f03f657d3148e0803ecb9617a3ab78d34060b17ca1321107406684c9b0fc99" dmcf-pid="HEu7DEDgCr" dmcf-ptype="general">아미트 굽타(Amit Gupta) 지멘스 EDA 수석 부사장 겸 최고 AI 전략 책임자는 "이번 엔비디아와의 협력 확대는 지멘스의 산업 특화 AI, 물리적으로 연결된 EDA 엔진, 그리고 가속 컴퓨팅(Accelerated Computing)을 결합해 신뢰할 수 있는 자가 검증 AI 워크플로우를 구현한다"라며 "자율적이고 장시간 실행되는 EDA AI 에이전트가 검증된 엔지니어링 툴을 활용해 정확하고 효율적으로 의사결정을 지속 검증할 수 있도록 함으로써 고객은 개발을 가속화하고 설계 품질을 향상시키며 신뢰할 수 있는 엔지니어링 결과에 대한 확신을 높일 수 있다"라고 말했다.</p> <p contents-hash="9493ef93b8fd9bfea4a99e776c663590ce55d4b0d2e9a1074ed163cfd4044781" dmcf-pid="XD7zwDwaSw" dmcf-ptype="general">티모시 코스타(Timothy Costa) 엔비디아 컴퓨테이셔널 엔지니어링 부문 부사장 겸 총괄은 "반도체와 PCB 설계는 세계에서 가장 복잡한 엔지니어링 과제 가운데 하나이며, AI 에이전트는 추론하고 작업을 수행하며 결과를 검증할 수 있는 신뢰할 수 있는 툴이 필요하다"라며 "지멘스는 자사의 EDA 소프트웨어와 NVIDIA의 가속 컴퓨팅, AI 소프트웨어, 네모트론 오픈 모델을 결합해 설계 품질을 높이고 결과 도출 속도를 향상시키며 엔지니어링 팀이 모든 단계에서 더욱 높은 신뢰를 가질 수 있는 자가 검증 에이전틱 AI 워크플로우를 구현하고 있다"라고 말했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디지털데일리.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2028년 칩 70%에 AI 탑재…지멘스 EDA, 차세대 반도체 설계 전략 제시 08-11 다음 ‘10연속 입상·7승’ 김효년이 깨운 베테랑의 힘…후반기 경정판 뒤흔든다 08-1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