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라테 대표팀, 태국오픈 출격…아시안게임 앞두고 최종 점검 작성일 08-11 9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01/2026/08/11/AKR20260811145100007_01_i_P4_20260811170219202.jpg" alt="" /><em class="img_desc">국외 훈련을 떠나는 가라테 대표팀<br>[대한가라테연맹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em></span><br><br> (서울=연합뉴스) 이대호 기자 = 대한가라테연맹은 14일부터 16일까지 태국 방콕에서 열리는 '제16회 태국오픈가라테선수권대회'에 출전하기 위해 국가대표 선수단이 11일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출국했다고 밝혔다.<br><br> 이번 대회에는 25개국 891명의 선수가 참가하며, 대한민국 선수단은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에 출전하는 6명을 포함해 총 13명의 국가대표 선수가 출전한다.<br><br> 대표팀은 지난 달 일본에서 2주간의 국외 전지훈련을 마친 바 있다. <br><br> 다음 달 개막하는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을 앞두고 치르는 마지막 실전 무대인 만큼, 이번 대회를 통해 전력을 최종 점검하고 실전 감각을 극대화한다는 구상이다.<br><br> 아울러 10월 세계청소년선수권, 12월 아시아실내무도경기대회 등 하반기 주요 국제대회를 앞두고 대표팀 기량을 정밀 점검하는 계기가 될 전망이다.<br><br> 주목할 선수로는 대표팀 간판 안광민이 꼽힌다. <br><br> 안광민은 지난 4월 동아시아선수권 은메달, 6월 아시아선수권 동메달(75㎏)을 연이어 목에 걸며 세계랭킹을 300위권에서 79위까지 가파르게 끌어올려 이번 태국오픈과 아시안게임 메달 기대주로 평가받고 있다.<br><br> 4bun@yna.co.kr<br><br> 관련자료 이전 대한체육회, 제30회 한일 청소년스포츠교류 개최→스포츠로 이어온 30년 우정 재확인 08-11 다음 “임신마 도축 직전 구조”…제주 불법도축 현장서 말 4마리 구출 08-1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