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 체육 발전 위해 머리 맞댄 시·군체육회장들 작성일 08-11 9 목록 <strong class="media_end_summary">2026년 제3차 강원특별자치도 시·군체육회장협의회 정기회의</strong><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87/2026/08/11/0001210819_001_20260811200607530.jpg" alt="" /><em class="img_desc">◇2026년 제3차 강원특별자치도 시·군체육회장협의회 정기회의가 11일 영월군청 상황실에서 열린 가운데 참석자들이 강원 체육 발전을 다짐하며 파이팅을 외치고 있다.</em></span> <br><br><span>강원특별자치도내 체육회장들이 영월에 모여 지역 체육 활성화와 학교체육 발전을 위한 현안을 논의했다.</span><br><br><span>2026년 제3차 강원특별자치도 시·군체육회장협의회 정기회의가 11일 영월군청 상황실에서 열렸다. 이날 회의에는 양희구 도체육회장과 철원·고성·양양을 제외한 도내 15개 시·군체육회장이 참석했다.</span><br><br><span>참석자들은 이날 각 시·군 체육 현장에서 제기되고 있는 현안과 건의사항을 공유하고 강원 체육의 지속적인 발전을 위한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대한체육회에 건의할 내용에 대해서도 의견을 모았다.</span><br><br><span>정기회의에 이어 강삼영 도교육감과 시·군체육회장들의 간담회도 마련됐다. 참석자들은 학교체육 활성화와 학생 선수 육성, 학교와 지역 체육의 연계 강화 등 강원 체육의 기반을 넓히기 위한 다양한 현안을 놓고 의견을 나눴다.</span><br><br><span>또 학교체육이 전문체육과 생활체육으로 이어지는 중요한 기반이라는 데 공감하고 기관 간 지속적인 소통과 협력의 필요성을 강조했다.</span><br><br>이동수기자 messi@kwnews.co.kr<br><br> 관련자료 이전 여자가 만지면 호감, 남자가 만지면 신고?…구글·네이버 검색 달랐던 이유 08-11 다음 "핏불 나와" 최두호, 9월 UFC 331서 10년 만에 '랭커 복귀' 도전... 조슈아 반 VS 판토자 플라이급 타이틀전 재대결 08-1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