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주, 챌린지바둑리그 플레이오프서 춘천 2-1 격파...챔피언결정전 진출 작성일 08-11 13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25/2026/08/11/20260811191748048050dad9f33a29211213117128_20260811203016235.png" alt="" /><em class="img_desc">챌린지 바둑리그 플레이오프. / 사진=연합뉴스</em></span> 정규리그 2위 대주가 챌린지바둑리그 챔피언결정전에 올랐다.<br><br>대주는 11일 서울 성동구 마장로 한국기원 바둑TV스튜디오에서 열린 2026 STIC CUP 챌린지 바둑리그 플레이오프에서 빙상원류도시춘천을 2-1로 제압했다.<br><br>1국에서 춘천 1지명 허영락 6단이 대주 윤준상 9단에게 2집반승을 거뒀으나, 2국에서 대주 2지명 목진석 9단이 이민석 3단에게 불계승을 거둬 균형을 맞췄다. 최종 3국에서는 대주 4지명 기민찬 4단이 춘천 2지명 김다빈 5단을 불계로 꺾고 역전승을 확정했다.<br><br>대주는 23일 정규리그 1위 사이버오로와 우승을 다툰다. 정규리그 맞대결에서는 사이버오로가 2전 전승을 기록했다.<br><br>우승 상금은 3천만원, 준우승 상금은 1천500만원이며 제한 시간은 피셔 방식으로 각자 10분에 매 수 20초가 추가된다. 관련자료 이전 ‘최고기사 6연패’ 신진서 “침체된 남자 바둑 국내기전, 해법은 재미” 08-11 다음 이정후, 시즌 9호포 날렸지만…아깝게 날린 '기록' 08-1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