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20 육상 세계선수권 은메달' 투포환 박시훈 금의환향 작성일 08-11 12 목록 20세 이하 육상 세계선수권에서 은메달을 획득한 투포환 박시훈이 금의환향했습니다.<br><br>박시훈은 자신의 최고기록에는 못 미쳤지만, 은메달을 따 만족한다면서 성인 무대에서 세계적인 선수가 되고 싶다고 소감을 밝혔습니다.<br><br>앞서 박시훈은 지난 5일, 20세 이하 육상선수권대회 남자 포환던지기 결선에서 20m31을 던져 은메달을 목에 걸었습니다.<br><br>2년마다 열리는 20세 이하 세계선수권에서 우리 선수가 메달을 딴 건 지난 2014년 높이뛰기 우상혁 이후 12년 만입니다.<br><br>성인부에서도 역대 2위 기록을 보유한 박시훈은 다음 달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에서 메달 획득에 도전합니다.<br><br>박시훈 선수의 소감 들어보시겠습니다.<br><br>[박시훈 / 투포환 국가대표 : 앞에 있는 시합들 하나하나 제 최고 기록 하나하나 경신해나가자, 라고 마음가짐을 가지고 운동하고 있어서…. 주니어 무대가 아니고 성인 무대에서 그리고 세계에서 경쟁력 있는 선수가 되는 게 저의 목표입니다. 세계적인 선수로 성장하기 위해서 하나의 과정으로 아시안게임에서 좋은 성적을 생각하기도 하는데 제가 원하는 목표에 맞춰서 준비하다 보면 (결과는) 자연스럽게 따라온다고 생각합니다.]<br><br>※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br>[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br>[전화] 02-398-8585<br>[메일] social@ytn.co.kr 관련자료 이전 “남편 9억 빚 다 갚아줬다” 엄청난 수입 자랑했는데…유튜버 ‘돈 벌기’ 더 어려워진다 08-11 다음 ‘최고기사 6연패’ 신진서 “침체된 남자 바둑 국내기전, 해법은 재미” 08-1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