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시훈, 빛나는 은메달…한국 투포환 처음 작성일 08-11 24 목록 20세 이하 육상 세계선수권에서 한국 투포환 사상 처음 시상대에 오른 박시훈 선수가 빛나는 은메달을 목에 걸고 돌아왔습니다. 관련자료 이전 "와, 맞았다!" 운동장 한복판 폴을 노려라... 한국산 '폴샷골프' 첫 티샷 08-11 다음 장애인체육회, 12일부터 장애인생활체육지도자 역량 강화교육 08-1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