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이버 1위 자리, 구글이 처음 뺏었다… 제미나이 결합 후 이용자 급증 작성일 08-11 2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pQ1aLVfzCL"> <p contents-hash="82c7e05af61fbdd3c1798a6b8f99ee336da6ef697fc9f3294e669a38f4adbea4" dmcf-pid="UxtNof4qCn" dmcf-ptype="general"><strong>7월 구글 모바일 이용자 4702만 명, 네이버 이용자 4684만 명<br> 구글, 2025년 5월 4000만 명 넘긴 뒤 매달 계속 이용자 수 늘어<br> 챗GPT 이용자도 2025년 4월 1000만 명 넘긴 뒤 7월 1645만 명</strong></p> <p contents-hash="bed35a8887e1482479ba8fa12c089957a379ee10115a786f32fa02ec0ee085cc" dmcf-pid="uMFjg48Bli" dmcf-ptype="general">[미디어오늘 <span>박서연 기자</span>]</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e701d2128d7b95f2ee2bac32df272a0c42de7a60dfaba5bb15d2ac5e688e0b8e" data-idxno="482035" data-type="photo" dmcf-pid="7R3Aa86bvJ"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구글. 사진=Gettyimages."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8/11/mediatoday/20260811211109154nidj.jpg" data-org-width="600" dmcf-mid="363jg48Blg"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8/11/mediatoday/20260811211109154nidj.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구글. 사진=Gettyimages.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3216455f63463ece791a4d439b55652a7d75e126308fc5017fb0a29bee6ebea1" dmcf-pid="zR3Aa86bSd" dmcf-ptype="general"> <p>국내 검색 시장 부동의 1위를 지켜온 네이버가 국내 모바일앱 지난 7월 월간 활성 이용자(Monthly Active Users, MAU)에서 처음으로 구글에 추월당했다. 모바일 이용 행태가 AI 위주로 재편되면서 구글 이용자가 많아졌을 가능성이 있는데, 네이버도 지난 6월부터 AI탭을 본격적으로 도입해 한달 만에 월간 누적 이용자가 1000만 명을 돌파했다고 밝힌 만큼 앞으로 구글과 네이버 월간 활성 이용자 수 변화에 관심이 주목된다.</p> </div> <p contents-hash="3711df3acb927f56d2bf374cf2af697e84d8e740314bf286648a1fb0ab0aae57" dmcf-pid="qe0cN6PKWe" dmcf-ptype="general">11일 미디어오늘이 AI 테크기업 아이지엑이웍스의 모바일인덱스에서 받은 자료를 보면, 지난 7월 구글 앱의 국내 월간 활성 이용자 수는 4702만 2854명으로 생산성 앱 전체 분류에서 1위를 차지했다.</p> <p contents-hash="17b26dfe5973004b1596809c911d2d7c453b7f72b4c47584bcaadd38b53cbd02" dmcf-pid="BdpkjPQ9TR" dmcf-ptype="general">같은 달 네이버 앱의 국내 월간 활성 이용자 수는 4684만 5017명으로 생산성 앱 전체 분류에서 2위를 차지했다.</p> <p contents-hash="157efeb76d30a0f5d1db215fb65c9a1f86d9e449873de8beda8ba1e76c90119a" dmcf-pid="bJUEAQx2SM" dmcf-ptype="general">두 앱의 이용자 수의 차이는 17만7837명 수준이지만, 생성형 AI인 제미나이를 결합한 구글이 네이버를 처음으로 앞섰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ecb6c2c85c9fc0271a5c38da779e0df038576627b9837518b28bb28710536fb5" data-idxno="482036" data-type="photo" dmcf-pid="KiuDcxMVTx"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네이버. ⓒ연합뉴스"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8/11/mediatoday/20260811211110392cwgx.jpg" data-org-width="600" dmcf-mid="0l0cN6PKWo"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8/11/mediatoday/20260811211110392cwgx.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네이버. ⓒ연합뉴스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7e3c9268bd25e6fa54ab70c101e964c0155694e39fd45c244a62e918fafdc399" dmcf-pid="9n7wkMRfWQ" dmcf-ptype="general"> <p>오픈AI가 만든 생성형 AI 챗GPT 앱 월간 활성 이용자 수 역시 계속해서 늘어나고 있다. 3년 전 5만1552명 수준의 월간 활성 이용자 수가 2025년 3월 509만 965명이 됐다. 이후 바로 다음 달인 2025년 4월 1072만 227명을 기록하고 꾸준히 증가해 지난 7월 1645만 6151명 월간 활성 이용자 수를 기록했다.</p> </div> <p contents-hash="8a00cd642084800e7bec462a15c73ccd7928a4da471625c575dd1ad9d4b21369" dmcf-pid="2LzrERe4hP" dmcf-ptype="general">구글에 이어 네이버도 생성형 AI를 적극 결합해 이용자 서비스를 극대화를 위해 노력하고 있다. 네이버는 지난 5월28일 네이버 앱 안에서의 AI 검색으로 정보 제공부터 물건 구매, 장소 예약 등 모든 서비스가 한 번에 이뤄질 수 있게 한다는 계획이다. 지난해 3월 AI브리핑을 선보인 지 1년3개월 만에 본격적인 AI 검색 서비스인 'AI탭'을 선보일 계획이라고 밝혔다.</p> <p contents-hash="b7d3ebfb74a170666f1fb096c5905644de48673e6d93ee778d4bf9c488a22aba" dmcf-pid="VoqmDed8h6" dmcf-ptype="general">이날 김상범 검색플랫폼 부문장은 “네이버가 지난 30년 가까이 축적해온 독보적인 검색 인프라와 방대한 데이터는 '한 끗 다른' 에이전트 서비스 경험을 구현하는 핵심 기반이다. AI브리핑과 AI탭 중심으로 실행까지 연결되는 흐름을 고도화해 국내 사용자의 맥락에 최적화된 AI 통합 에이전트를 구현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p> <p contents-hash="26c995220fdfaa79a02d4e5e75d3f5433671498744d72970ba04923cb76fe44b" dmcf-pid="fgBswdJ6v8" dmcf-ptype="general">이후 지난 6월25일부터 네이버는 'AI탭'을 선보였다. 네이버는 'AI탭' 월간 누적 이용자가 한달 만에 1000만 명을 돌파했다고 밝혔다. 최수연 네이버 대표이사는 지난 7일 진행된 2분기 실적발표 컨퍼런스콜에서 “6월25일 정식 출시된 AI탭 월간 누적 이용자 수가 1000만 명을 돌파했다. 새로운 검색 경험으로 빠르게 안착하고 있다”라고 말했다.</p> <p contents-hash="52327e76f6c0d9b6c2b23b844d2a54da48ed2a038cced32a9b470c09d0be750c" dmcf-pid="4Hj7pvTsT4" dmcf-ptype="general">카카오도 네이버와 같은 에이전트 AI를 만들겠다는 계획을 밝혔다. 정신아 카카오 대표는 지난 6일 진행된 2분기 실적발표 컨퍼런스콜에서 “음식 관련 버티컬 인공지능 에이전트 연동(카나나 인 카카오톡)을 도입할 것이다. 이를 위해 조만간 쿠팡이츠와 협업을 발표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카카오톡 이용자들이 카카오톡 대화 중 원하는 음식을 말하면 AI가 메뉴를 추천한 뒤 결제가 진행되고 배달까지 이뤄지는 서비스가 조만간 출시된다. 카카오는 해당 서비스를 시작으로 예약·여행 등으로 서비스를 확대해 AI 에이전트를 이용자들의 삶에 밀접하게 연결시킬 계획이다.</p> <p contents-hash="8d54497564ea40bffd93f465ebd732bef3b93f2230bdd45fb89a84c67a900341" dmcf-pid="8XAzUTyOyf" dmcf-ptype="general">[관련 기사: <span>네이버 “AI탭, 한 달 만에 월간 누적 이용자 1000만” “새벽 배송도 시작”</span>]<br>[관련 기사 : <span>네이버 “콘텐츠에 5년간 1조 투자”… 6월 AI 전용 검색 서비스 'AI탭' 신설</span>]<br>[관련 기사 : <span>“무슨 치킨 먹을까?” 카톡AI가 쿠팡이츠로 추천하고 결제, 배달까지</span>]</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미디어오늘.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충청 U대회 새 조직위원장 염홍철, 다음 달 위촉 08-11 다음 사격 꿈나무들 춘천서 구슬땀…국제무대 향한 경쟁도 ‘후끈’ 08-1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