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격 꿈나무들 춘천서 구슬땀…국제무대 향한 경쟁도 ‘후끈’ 작성일 08-11 15 목록 <strong class="media_end_summary">양양중 1학년 임채영 국제무대 도전</strong><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87/2026/08/11/0001210832_001_20260811220208671.jpg" alt="" /><em class="img_desc">◇양양중 1학년 임채영</em></span> <br><br><span>전국의 사격 꿈나무들이 춘천에서 구슬땀을 흘리며 국제무대를 향한 도전을 이어가고 있다.</span><br><br><span>2026 사격 꿈나무 선수들은 지난 3일부터 춘천공공사격장에서 하계합숙훈련에 돌입해 오는 16일까지 경기력 향상을 위한 집중 훈련을 진행한다.</span><br><br><span>이번 합숙훈련에서는 기본 자세와 사격 기술을 가다듬는 전문훈련과 함께 실전 경기력을 끌어올리기 위한 프로그램이 진행되고 있다. </span><br><br><span>장기간 합숙에 따른 지역경제 활성화 효과도 기대된다. 선수단이 2주 동안 춘천에 머물며 숙박시설과 음식점 등을 이용하고 수상스포츠 체험까지 병행하면서 지역 상권과 관광·레저업계에도 힘을 보태고 있다.</span><br><br><span>이번 하계합숙훈련은 오는 16일까지 이어진다. 선수들은 남은 기간 전문훈련과 선발전을 소화하며 오는 11월 국제무대를 향한 경쟁을 이어간다.</span><br><br><span>특히 훈련 기간 오는 11월 헝가리에서 열리는 국제 오픈 공기총 사격대회에 출전할 꿈나무 선수 2명을 가리는 선발전도 함께 진행되면서 선수들의 경쟁이 달아오르고 있다.</span><br><br><span>강원도내에서는 양양중 1학년 임채영이 국제무대 출전권에 도전하고 있다. 임채영은 현재까지 진행된 선발전에서 3차전까지 종합 3위에 오르며 출전 가능성을 높이고 있다. 남은 선발전 결과에 따라 최종 2명에게 주어지는 헝가리행 티켓의 주인공이 결정된다.</span><br><br><span>임채영은 합숙 기간 경기력을 끌어올리는 데 집중하며 국제대회 출전이라는 목표를 향해 훈련에 매진하고 있다.</span><br><br> <br><br>이동수기자 messi@kwnews.co.kr<br><br> 관련자료 이전 네이버 1위 자리, 구글이 처음 뺏었다… 제미나이 결합 후 이용자 급증 08-11 다음 UFC 끝장 대결 터진다! '부상 논란' 조슈아 반 VS 판토자 맞대결, 2차전 성사...역대급 타이틀전 리매치 펼쳐진다 08-1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