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FC 끝장 대결 터진다! '부상 논란' 조슈아 반 VS 판토자 맞대결, 2차전 성사...역대급 타이틀전 리매치 펼쳐진다 작성일 08-11 21 목록 <div style="text-align:cente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139/2026/08/11/0002251578_001_20260811220414035.jpg" alt="" /></span></div><br><br>[SPORTALKOREA] 김경태 기자= UFC가 역대적으로 가장 기대되는 UFC 플라이급(56.8kg) 타이틀전과 함께 로스앤젤레스를 찾는다.<br><br>챔피언 조슈아 반(24·미얀마/미국)은 전 챔피언 알렉샨드리 판토자(36·브라질)와 다시 한 번 맞대결을 펼쳐 판토자의 부상으로 끝난 1차전 승부에 대한 의문을 완전히 불식시키고자 한다. 코메인 이벤트에서는 UFC 라이트급(70.3kg) 타이틀 경쟁의 향방이 걸린 경기가 펼쳐진다. 랭킹 2위 도전자 아르만 사루키안(29·러시아/아르메니아)이 10위 마우리시우 루피(30·루피)와 맞붙는다.<br><br>토털 와이어리스가 제공하는 '크립토닷컴 UFC 331: 반 vs 판토자 2'는 오는 9월 20일(이하 한국 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로스앤젤레스의 크립토닷컴 아레나에서 열리며, TVING에서 생중계된다. 메인 카드는 오전 10시에, 언더카드는 오전 8시에 시작한다.<br><br>토털 와이어리스가 제공하는 '크립토닷컴 UFC 331: 반 vs 판토자 2' 티켓은  AXS.com에서 구매할 수 있다. 티켓 구매는 1인당 8매로 제한된다.<br><br>UFC VIP 체험 패키지는 UFC의 공식 VIP 체험 제공업체인 '온로케이션'을 통해 이용할 수 있다. 프리미엄 좌석, 올인클루시브 환대 서비스, 좌석 내 음료 서비스, UFC 옥타곤 걸들과의 만남 등 다양한 혜택이 포함된 공식 티켓 패키지로 독점적인 혜택을 누릴 수 있다. 자세한 정보는 UFCVIP.com에서 확인할 수 있다.<br><br><div style="text-align:cente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139/2026/08/11/0002251578_002_20260811220414083.jpg" alt="" /></span></div><br><br>미얀마 출신의 UFC 플라이급 챔피언 반(17승 2패)은 또 한 번의 하이라이트급 경기력을 선보이며 세계 최고의 플라이급 선수라는 입지를 확고히 다지고자 한다. UFC에서 가장 빠르게 떠오르는 스타 중 하나인 반은 타이라 타츠로와 브랜든 로이발을 상대로 보너스와 함께 승리를 거두며 팬들의 마음을 사로잡았다. 이제 그는 판토자를 상대로 거둔 첫 승리가 우연이 아니었음을 증명하고, 인상적인 집권기를 이어가려 한다.<br><br>판토자(30승 6패)는 자신이 결코 잃은 적이 없다고 믿는 챔피언 벨트를 되찾겠다는 목표를 품고 옥타곤에 다시 오른다. UFC 플라이급 최다승(14), 최다 피니시(8), 최다 서브미션(6) 기록을 보유한 판토자는 카이 카라-프랑스, 아사쿠라 카이, 브랜든 로이발을 상대로 압도적인 승리를 거두며 자신의 전설을 써 내려갔다. 그는 이제 반을 확실하게 꺾음으로써 자신이 역대 최고의 선수임을 증명하겠다고 각오를 다지고 있다.<br><br><div style="text-align:cente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139/2026/08/11/0002251578_003_20260811220414117.jpg" alt="" /></span></div><br><br>사루키안(23승 3패)은 라이트급 타이틀 도전권을 확보하기 위해 복귀전을 치른다. 인상적인 5연승을 달리고 있는 웰라운드 파이터 사루키안은 댄 후커, 베닐 다리우쉬, 호엘 알바레스를 상대로 주목할 만한 피니시 승리를 거둔 바 있다. 사루키안은 루피를 제압해 라이트급 정상의 지위를 확고히 하며, 이번 대회의 주인공이 되려고 한다.<br><br>화끈한 타격가 루피(14승 2패)는 또 한 번의 놀라운 피니시를 선사하겠다는 의지로 빠르게 복귀한다. 14승 중 13승을 KO로 거둔 루피는 마이클 챈들러, 라파엘 피지예프, 킹 그린을 제압하며 절대 생방을 사수해야 하는 선수로 자리매김했다. 그는 이제 커리어 사상 가장 큰 승리를 거두고 라이트급 타이틀에 도전하고자 한다.<br><br>사진=UFC<br><br>제휴문의 ad@sportalkorea.co.kr<br><br> 관련자료 이전 사격 꿈나무들 춘천서 구슬땀…국제무대 향한 경쟁도 ‘후끈’ 08-11 다음 "와, 맞았다!" 운동장 한복판 폴을 노려라... 한국산 '폴샷골프' 첫 티샷 08-1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