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 9회 대역전극…시즌 60승 고지 밟아 작성일 08-11 21 목록 폭염 브레이크 이후 프로야구 재개 첫날 KT가 9회 대역전극을 펼치며 7연승을 질주, 시즌 60승 고지를 선점했습니다.<br><br>KT는 NC와의 원정 경기에서 7-3으로 이겼습니다.<br><br>1-3이던 9회초, 동점을 만든 대타 류현인의 내야안타, 최원준·안현민의 2타점 적시타 등을 앞세워 6점을 뽑아내며 NC를 꺾었습니다.<br><br>두산은 박준순의 결승 스리런포에 힘입어 한화를 6-3으로 꺾고 4연승을 질주, 리그 4위를 지켰습니다.<br><br>3-3으로 팽팽하던 7회말, 박준순은 한화 장유호의 초구 슬라이더 실투를 받아쳐 결승 3점포를 터트렸습니다.<br><br>시즌 16호 홈런이자, 박준순의 올 시즌 10번째 결승타였습니다.<br><br>한편 LG는 키움을 8-3으로 꺾으며 3연패에서 탈출했습니다.<br><br>LG 선발 카라스코는 4회말 키움 서건창에게 내야안타를 맞아 리그 데뷔 후 10이닝 연속 퍼펙트 행진이 중단됐으나 첫 승리를 거뒀습니다.<br><br>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br><br> 관련자료 이전 엔비디아 젠슨 황은 왜 월가서 '5000억달러' 끌어오나 08-11 다음 대한노인체육연합회, '365일 상시체육' 기반 노인건강관리 플랫폼 구축 나선다 08-1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