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담으로 배우는 100가지 보안 습관 82] 소 잃고 외양간 고친다(2)-신분증 사본 보낼 때 꼭 해야 할 행동 작성일 08-12 3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UiEcpHx2Ef"> <p contents-hash="77138246615f2a39ae472e65c8bed668deb19c2a0a793ea7cfef5ac66ea2ec62" dmcf-pid="unDkUXMVIV" dmcf-ptype="general"><strong>신분증 사본을 타인에게 보낼 때는 용도를 워터마크로 적으세요</strong></p> <p contents-hash="73399c3b8e778e43e0e28f9ff918d1d59fdee38a13282dddb2f9bc17a2b37934" dmcf-pid="7LwEuZRfm2" dmcf-ptype="general"><i>보안 사고의 90%는 해킹이 아니라 ‘실수’에서 시작된다. 그래서 우리는 기술보다 습관을 배워야 한다. 속담으로 배우는 100가지 보안 습관에서는 △스마트폰 보안 △계정·비밀번호 △PC·인터넷 △생활 보안 △금융·개인정보 등 100가지 보안 습관을 속담과 연관시켜 소개한다. 보안은 어렵지 않다. 지키느냐, 안 지키느냐의 차이다. 나 하나의 습관이 모두를 지킨다는 생각으로 사소한 습관부터 실천해 보자. [편집자 주]</i></p> <p contents-hash="d71d9afe3b634849cd2d9e23c1de6d3029393033100318ff83b9a40e8d3d64ca" dmcf-pid="zorD75e4m9" dmcf-ptype="general">[보안뉴스 박미영 기자] 신분증 사본을 타인에게 보낼 때 워터마크를 넣는 것은, 제출 목적과 보관·폐기 여부를 명확히 해 2차 유출 위험을 줄이려는 방법으로 자주 언급된다. 다만 워터마크만으로는 악용을 완전히 막을 수 없고, 상대방이 파일을 어떻게 보관·처리하는지까지 함께 확인하는 것이 안전하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dfa7c7b7dc14ab9077c8b22ea05d9194d98e1bbaddacc4221e38f569fcf3bf3f" dmcf-pid="qgmwz1d8DK"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8/12/552815-KkymUii/20260812094627828nqia.jpg" data-org-width="750" dmcf-mid="pAANFW6bD4"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8/12/552815-KkymUii/20260812094627828nqia.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출처: gettyimagesbank]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45ce93a3a84aad1ee931ce1353836c23358b52fac1d8e4f50df82c7219024db4" dmcf-pid="BasrqtJ6sb" dmcf-ptype="general"> <br><strong>신분증 사본 준비 시 반드시 확인해야 할 사항</strong> <br>△ 개인정보보호: 사본을 제출하기 전에 불필요한 개인정보는 가리고 제출한다. 예를 들어 주민등록번호 뒷자리는 가리거나 운전면허증의 주소 정보는 지우는 것이 좋다. <br>△ 워터마크 활용: 이미지 편집 프로그램을 사용해 사본에 워터마크를 추가한다. 워터마크에는 ‘본 사본은 000 용도로만 사용’과 같이 구체적인 사용 목적을 명시해 무단 사용을 방지할 수 있다. <br>△ 제출처 확인: 사본을 요구하는 기관이나 기업이 믿을 만한 곳인지 확인한다. 개인정보 처리 방침을 읽어 보고, 보안 시스템이 잘 갖춰져 있는지 확인하는 것이 중요하다. <br>△ 원본 대조: 사본을 제출하기 전에 반드시 원본과 대조해 정확히 일치하는지 확인한다. 흐릿하게 복사되거나 일부 내용이 잘린 경우에는 다시 발급받아야 한다. <br>△ 파일 보안: 온라인으로 사본을 제출할 때는 PDF 파일로 변환하고 비밀번호를 설정해 보안을 강화한다. 비밀번호는 받는 사람에게 안전한 방법으로 따로 전달해야 한다. </div> <p contents-hash="8991d550e30ac2815f2bcc155bdef8f86ff5e77c05457b26009a6b0c81193404" dmcf-pid="bVdRysqFOB" dmcf-ptype="general"><strong>워터마크로 가능한 범위와 한계</strong><br>워터마크는 사본이 어디에 쓰였는지(예: 급여 신고용, 계약서 제출용)와 제출 시점을 표시해, 나중에 유출되더라도 용도를 추적하는 데 도움이 될 수 있다. 하지만 워터마크가 완전한 보안은 아니며, 상대방이 파일을 그대로 보관·복사·편집할 수 있다면 악용 가능성이 남아 있다.</p> <p contents-hash="29848d44edf064d27b93e7b5b75ff3421c4184dbfefd3024a2db6be4452904d2" dmcf-pid="KfJeWOB3wq" dmcf-ptype="general"><strong>안전하게 보내는 방법</strong><br>△ 주민등록번호 뒷자리와 필요 없는 민감정보는 가리거나 흐리게 처리한다.<br>△ 워터마크에 제출처, 용도, 날짜를 적어 PDF로 저장해 전송한다.<br>△ 가능하면 메신저 대신 이메일로 보내고, PDF에 비밀번호를 걸어 열람을 제한한다.<br>△ 제출 후에는 상대방에게 보관 기간을 묻고, 불필요해지면 즉시 삭제·폐기하도록 요청한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보안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카이스트, 뉴스 댓글 속 ‘외국발 여론 흔들기’ 탐지 AI 기술 개발 08-12 다음 독일 핸드볼 HSG 블롬베르크 리페, 프리시즌 첫 경기서 체코 카인슈바르트에 완승 08-1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