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BA 팀리그 2라운드 화성서 개막…9일간 우승 경쟁 작성일 08-12 26 목록 <strong class="media_end_summary">우리금융캐피탈, 개막 라운드 이어 2연속 정상 도전<br>우승팀에 상금 1000만원</strong>[이데일리 스타in 이석무 기자] 프로당구 PBA 팀리그 2라운드가 경기 화성특례시에서 막을 올렸다.<br><br>프로당구협회(PBA)는 12일 화성종합경기타운 실내체육관에서 ‘웰컴저축은행 PBA 팀리그 화성특례시 투어 2026~27’ 개막식을 열고 9일간의 열전에 들어갔다.<br><br><table class="nbd_table"><tr><td><table class="nbd_table"><tr><td><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18/2026/08/12/0006350371_001_20260812153712260.jpg" alt="" /></span></TD></TR><tr><td>정명근 화성특례시장이 'PBA 팀리그 화성특례시 투어' 개막식에서 시타를 하고 있다. 사진=PBA</TD></TR></TABLE></TD></TR></TABLE>개막식에는 장상진 PBA 부총재와 정명근 화성시장, 박종선 화성시체육회장, 이원성 경기도체육회장, 조현재 빌리어즈TV 부회장 등이 참석했다.<br><br>정명근 시장은 “화성을 찾아준 선수단과 전국의 당구 팬들을 진심으로 환영한다”며 “이번 대회를 통해 프로당구의 매력을 널리 알리고 시민들이 생활 속에서 당구를 즐길 수 있도록 저변 확대에도 힘쓰겠다”고 했다.<br><br>장상진 부총재는 “지난 7월 광명에 이어 화성에서 최고의 선수들과 함께 대회를 열게 됐다”며 “이번 2라운드에서는 어떤 팀이 우승컵을 들어 올릴지 기대된다”고 했다.<br><br>PBA 팀리그는 내년 2월까지 총 5개 정규 라운드와 포스트시즌을 치러 시즌 챔피언을 결정한다. 지난달 열린 개막 라운드에서는 우리금융캐피탈이 정상에 올라 가장 먼저 포스트시즌 진출권을 확보했다.<br><br>이번 시즌부터는 각 라운드 우승팀에 상금 1000만원을 지급한다. 시즌 최종 우승 상금은 1억원이다. 정규 라운드 최우수선수(MVP)는 100만원, 포스트시즌 MVP는 500만원을 받는다.<br><br>2라운드 첫날에는 에스와이와 크라운해태의 경기를 시작으로 우리금융캐피탈-하나카드, 브레이커스-하림, 휴온스-웰컴저축은행, 하이원리조트-NH농협카드의 경기가 차례로 열린다.<br><br>이번 대회는 누구나 무료로 관람할 수 있다. PBA는 대회 기간 경기장을 찾는 팬들을 위한 다양한 현장 이벤트도 진행할 예정이다.<br><br> 관련자료 이전 '환상 중거리포→이달의 골 수상' 전주성 대형 신인 김예건... 데뷔 후 '미친 상승세' 08-12 다음 오스탈USA 인수 추진 한화, 핵잠 공급망 진입하나 08-1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